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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9 19: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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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술자리에서 들은 얘기인데..
그분 지인이 어릴때 두다리를 잃었답니다.
가족들이 이민을 가게 되어서 지금 외국에 있는데...
한국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그립대요.
친구들도 보고 싶고, 음식도 먹고 싶고, ,...
근데 돌아오기 싫대요.
시설이 그곳과 비교하면 불편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시선이 ..
차별 아니면 동정만 느껴져서..
들은얘기를 또 들은거라 정확하게 설명 할 순 없지만.
그냥 안경낀 사람을 대하듯, 키 작은 사람을 대하듯 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