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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2012-05-06 17:30:28 1
웨이브류 甲 [새창]
2012/05/06 13:38:08
1 후후후
예전에 미투데이 몇주년 기념이던가..
미투나잇 이라고 행사가 있었는데,
(공연만 보는거 아니고 뭐 그냥 노는거 ;;)
뽑혀서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사진을 한장밖에 못 찍은 이유는..
에이트 분들이 노래를 안 하시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런 멘트만 하고 내려가셨어요.

제가 얼렁 쫓아가서 사진 찍어도 되요? 라고 물으니
백찬님이 "주희랑 찍고 싶으신거죠?" 하더니 묻지도 않았는데,
옆에 세우더니 사진 찍어주셨어요.

후후..

그땐 저는 정말.. 이성을 잃었었더랬죠 .

후후후
1230 2012-05-06 17:21:40 0
웨이브류 甲 [새창]
2012/05/06 13:38:08
↓는 이날 찍은 사진인데... 사진을 못 찍어서 ㅈㅅ
http://i.imgur.com/RiJuV.jpg

1229 2012-05-06 17:18:12 10
웨이브류 甲 [새창]
2012/05/06 13:38:08

이쯤에서 자랑 투척.
1228 2012-05-05 19:17:46 4
사기결혼 甲. jpg [새창]
2012/05/05 17:42:57
부모를 잃은 삼남매를 한번에 입양한거 아닐까요?

가족사진이란게 본인들에게 가장 의미가 있지만,
어쨋든 남들에게도 보여지잖아요 (과시용이란 의미 아님)

가족사진을 찍었다는 건
어쨋든 지금 가족구성원끼리 아무 불만이 없다는 거고...
1227 2012-05-05 19:17:46 40
사기결혼 甲. jpg [새창]
2012/05/05 20:15:42
부모를 잃은 삼남매를 한번에 입양한거 아닐까요?

가족사진이란게 본인들에게 가장 의미가 있지만,
어쨋든 남들에게도 보여지잖아요 (과시용이란 의미 아님)

가족사진을 찍었다는 건
어쨋든 지금 가족구성원끼리 아무 불만이 없다는 거고...
1226 2012-05-05 15:26:18 1
[♬] 로또1등 그후... [새창]
2012/05/05 13:18:10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으나 ,
내가 창동에서 일할때 창동 주차장쪽에 포장마차들이 주욱 있었음.
같이 일하는 형들이랑 정말 매일 가서 마셨음.

포장마차 사장님들 중 한분이 로또 1등 됨.

그날 포장마차 사장님들 거의 장사에서 손 놓으시고 모여서 소주 마심.
안주는 각자 가져와서 ㅋ

위에는 기정사실 이고,
밑에는 내 얘긴데 믿거나 말거나.

몇년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꿈에 나옴.
나 면허도 없을땐데 회장님 기사처럼 슈트입고 대형차 몸 (실내여서 차종은 모르겠음)
뒷자석에 외할어버지가 타고 계셨음
이제 어려운 일 없을거니까 엄마말만 잘 듣고
너무 흥청망청 살지 말고.
그동안 너네 가족 그동안 너무 고생했다.
이런 말씀을 하심.
나 로또 샀음 할아버지 생신이랑 이것저것 조합.
꽝.
근데 그주가 역대 최고액이였음.
경찰아저씨가 1등 되셨던.. 당첨금이 200억이였나.
뉴스에서 계속 떠듦

그걸 본 우리엄마가
어머나. 하시더니 그대로 얼어버리심.

난 뭐 그냥 엄마한테도 놀랄뉴스인가보다 하고,
할아버지가 꿈에 나오셨는데 1등 안됐다고 궁시렁 거렸음.

우리 엄마가 말하길.

아빠가 며칠전에 꿈에 나와서 저 숫자들 불러줬는데...
난 노인네가 뭔소리하나 했지..

맹세코 실화임.
1225 2012-05-05 15:26:18 16
[♬] 로또1등 그후... [새창]
2012/05/05 16:43:41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으나 ,
내가 창동에서 일할때 창동 주차장쪽에 포장마차들이 주욱 있었음.
같이 일하는 형들이랑 정말 매일 가서 마셨음.

포장마차 사장님들 중 한분이 로또 1등 됨.

그날 포장마차 사장님들 거의 장사에서 손 놓으시고 모여서 소주 마심.
안주는 각자 가져와서 ㅋ

위에는 기정사실 이고,
밑에는 내 얘긴데 믿거나 말거나.

몇년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꿈에 나옴.
나 면허도 없을땐데 회장님 기사처럼 슈트입고 대형차 몸 (실내여서 차종은 모르겠음)
뒷자석에 외할어버지가 타고 계셨음
이제 어려운 일 없을거니까 엄마말만 잘 듣고
너무 흥청망청 살지 말고.
그동안 너네 가족 그동안 너무 고생했다.
이런 말씀을 하심.
나 로또 샀음 할아버지 생신이랑 이것저것 조합.
꽝.
근데 그주가 역대 최고액이였음.
경찰아저씨가 1등 되셨던.. 당첨금이 200억이였나.
뉴스에서 계속 떠듦

그걸 본 우리엄마가
어머나. 하시더니 그대로 얼어버리심.

난 뭐 그냥 엄마한테도 놀랄뉴스인가보다 하고,
할아버지가 꿈에 나오셨는데 1등 안됐다고 궁시렁 거렸음.

우리 엄마가 말하길.

아빠가 며칠전에 꿈에 나와서 저 숫자들 불러줬는데...
난 노인네가 뭔소리하나 했지..

맹세코 실화임.
1224 2012-05-05 14:55:19 0
외국인들의 밥 [새창]
2012/05/05 12:26:26
애가 착한거 같은데...

어릴때 철없는 아이들은 부모가 생선머리를 진짜 좋아하는 줄 알잖아요.

아이의 깊은 속을 작성자님이 모르시는거 아닐까요?
1223 2012-05-05 13:38:56 0
[보.코]유성은&강미진 - Rolling in the deep [새창]
2012/05/05 09:23:57
유성은 좋다 ㅎ
그나저나 작성자님 코끼리는 아직......ㅜㅜ
1222 2012-05-05 12:25:03 0
술안주는 직접해먹자 #3 김치찜 [새창]
2012/05/05 01:09:32
삼겹살이 빠진거 같은데요
1221 2012-05-05 12:09:08 0
된장녀에 빡친 남자들 [새창]
2012/05/05 01:15:09
이거 고민게시판으로 옮겨줘요 !!!!!!!!!!!!!

익명으로 댓글달게 !!!!!!!!!!!!!!!!!!

아오 손이 근질거린다
1220 2012-05-05 12:00:21 0
겨프터스쿨.swf [새창]
2012/05/05 04:34:30
슈퍼주니어도 같은제품 광고 찍은거 같은데요..
1219 2012-05-05 11:52:34 2
영국 양아치들[BGM] [새창]
2012/05/05 10:39:42
우리 집앞에 개천이 있음.
밤마다 츄리닝 밑단을 양말에 쑤셔넣고 앉아서 술마시는 아저씨가 있는데..
영국 일진 출신이였구나...
1218 2012-05-05 11:52:34 18
영국 양아치들[BGM] [새창]
2012/05/15 01:13:21
우리 집앞에 개천이 있음.
밤마다 츄리닝 밑단을 양말에 쑤셔넣고 앉아서 술마시는 아저씨가 있는데..
영국 일진 출신이였구나...
1217 2012-05-05 08:15:20 0
혐짤주의 )블락비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 [새창]
2012/05/05 01:18:22
활동을 안한다는게... 애매하다.
제가 저번주에 롯데월드 갔었는데
블락비 공연했어요.

난 그래도
누가 욕은 안해도 분위기는 별로겠지.. 했는데

반주나오자 여기저기있던 중고등학생들이
좀비처럼 몰려옴.

덕분에 줄이 짧아져서 덜기다리고 기구를 탄건 있지만...

아무튼 행사는 활동이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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