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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2011-03-21 19:02:12 0
반도의 흔한 마라톤.jpg [새창]
2011/03/21 18:45:07
슈퍼발레리no
285 2011-03-21 18:52:48 2
근데 다들 윤밴이 1위한건 안알아주는거야 왜 ㅠㅠㅠㅠㅠ [새창]
2011/03/21 17:17:59
락이 비주류라기 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쟝르음악이 비주류 입니다.
(아이돌 음악에도 쟝르는 있겠지만...)

그중에서 그나마 락은 좀 나은 편이예요.

타쟝르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락페같은거 보면 부러워 죽겠음.

284 2011-03-21 02:53:58 0
외모에 호감을느껴서 말을걸었는데 니주제에? 라고 해버리면? [새창]
2011/03/21 02:33:24
그말을 했다면 만날 가치가 없는데요?

그여자가 브래드피트랑 살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여도
그런 말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83 2011-03-21 02:51:33 0
이 미녀는 누구일까요? [새창]
2011/03/21 00:46:27
다들 눈이 엄청 높은건가...

난 효연이쁘던데..

소시중에 최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연예인(아이돌)으로써 그렇게 달리는 외모 아니라고 생각해요.
282 2011-03-20 22:59:07 1
만일 윤도현이 교체되는 경우라면??? [새창]
2011/03/20 22:14:00
근데 사진은 왜 하필 그겁니까 ㅋㅋㅋ
281 2011-03-20 22:58:01 3
[나는가수다]여러분이 원하시는건 음악방송인가요, 탈락장면인가요? [새창]
2011/03/20 22:50:20
저도 김건모씨를 1-2주 더 보게 되는것이 기쁩니다.
김건모씨가 더 진지하게 임하시고 100%를 보여주신다면
기대되고요.
(김연우씨가 미뤄진 건 아쉽습니다)

하지만
과정이 너무 틀렸습니다.

처음부터 말했어야죠.

탈락자 보여줄 것 처럼 홍보하더니.
이게 뭡니까.


280 2011-03-20 22:46:27 0
고3여잔데요-_- 혼자가 편한 것 같아요 [새창]
2011/03/20 22:43:08
제가 그걸 님 나이때 알았다면 뭐라도 됐을텐데요.

혼자가 최고예요.
279 2011-03-20 21:52:03 0
김건모씨 노래 편곡은 대체 누가 한건가요? [새창]
2011/03/20 19:38:27
아 그러네..

생각해보니 그러네
278 2011-03-20 21:30:53 2
내가 생각하는 김건모 7등 이유 [새창]
2011/03/20 21:23:28
편곡이 좀 성의 없게 느껴졌음.

그냥 심야음악프로그램에서 본던 것 같은 느낌
277 2011-03-20 21:28:48 1
나는 가수다... [새창]
2011/03/20 21:24:09
전 정말.. 뭔짓을 해도 상관없으니..
최고의 가수분들이 최고의 무대를 계속 볼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몇년간 음악프로 찾아보는게 하나도 없었는데
이제 하나 생겼습니다. 이건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웠습니다.
이 즐거움이 오래 지속되길 바랍니다.

위에 말씀엔 동의 합니다.

하지만 전
그중 누구여도 놀랐을거고,
그중 누군가가 재도전을 한다 했어도 화가 났을 겁니다.

애초에 말하지 않았으니까요.


276 2011-03-20 21:13:09 5
"나는 가수다" 실망이네요. [새창]
2011/03/20 20:51:23
김건모라는 가수의 역량에 대한 의심은 없습니다.

그가 그중에 7위라는 건 납득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공연된 곡 중 편곡에 대한 성의가 가장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곡 분위기와 맞지 않는 마지막 퍼포먼스는..............
너무 심한 긴장을 하는 후배들을 배련한 모습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렇다면 시청자나 평가단은요?

그리고 위엣분 말씀대로
미리 방식에 대한 설명을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방송 첫주부터 첫 7위가(탈락자는 아니였으니까요) 생기고 그후에 분위기를
많이 보여줬습니다.

이건 분명히 시청자를 기만한 행동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볼만한 프로그램이 생겨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건 뭐.......

다음주에도 보겠지만,
실망은 어쩔수 없네요.

275 2011-03-20 17:14:09 53
해처리 확장중 [새창]
2011/03/20 17:13:18
테크트리
274 2011-03-20 17:06:43 0
이런남자 [새창]
2011/03/20 17:02:03
뭐야 -_-

얼굴도 크게 상관없는데,
문자가 뭔 상관이야 -_-

이쁜 문자는 또 뭡니까.
273 2011-03-20 17:05:48 0
나처럼 혼자인게 편해진사람은 없나요? [새창]
2011/03/20 16:26:56
11
저 지금 31살인데 혼자가 너무 좋아요. ;
272 2011-03-20 17:00:24 0
5살연하남하고사귀는데 진심고민입니다 [새창]
2011/03/20 16:49:12
두분이 어떻게 만나셨고 시작하게 되었는지를 모르지만..

관계의 재정비가 필요한거 같네요.

혹시아직 누나라는 말을 듣고 계시거나, 너, 야라고 하시지 않는지.
은연중에 어린게, 내가 누나니까 너가 뭘 알아 뭐 이런 직접적인 말이 아니여도
그런 뉘앙스를 풍기진 않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서로 약간의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을수 있는 관계잖아요.

남자분 성격이 심하게 가벼워도
작성자님이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럽다라고 느낀적이 있으시니까
남자분도 진지한 면이 있을거 같으니까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보세요.

서로 조심해야 하고,
남과여로 만났으니까
나도 여자친구로써 해줘야 할것들을 노력할테니
너도 남자친구로써 여자친구에게 해줘야 할 것들
언행의 조심, 내가 기댈수 있는 모습들.
뭐 이런거

말씀하세요.
원하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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