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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7 20: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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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리
아직 어릴거라고 생각되고, 그렇게 믿고 싶으니까..
알게 듣기 편하게 설명 드리면,
님이 일진들한테 매일 돈을 10만원 씩 뺏겨요.
근데 제가 가서
근데.. 걔가 너네 엄마 지갑에서 훔친것도 아니고,
너가 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거 아니야? 라고 하면요..
그딴 일보다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힘든 경험일텐데요.
순수해서 그러시는 거라 생각하고 있을게요.
근데
님 같은 분은 잘 모르겠으면 조용히 계시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