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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08: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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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엄마 앞에선 우냐고요?
그 새끼 대가리 속에서 지 잘못은 없거든요.
세상이 ㅈ같아서 지 성욕 풀 곳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피해자가 신호를 줬다가 변심했다는 쓰레기 같은 오해거나
등등.
그런데 그 생각이 그 어머니 입에서 나왔거든.
어릴때부터 ㅈ달렸다고
우리 소중한꼬추~♥ 이러고 키웠겠지.
(오해 ㄴㄴ 저도 달렸음. 지금 땀띠날까봐 팬티끈으로 눌러놨음 tmiㅈㅅ)
그러니까 ㅅㅂ 나의 억울함을 알아줄 사람이 나타나니까 눈물이 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