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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15: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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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서,
아직도 제 최애가 헷갈리는데요 ㅋ
저에게 청하는 그냥 스타예요.
무대 위 모습이 멋진 스타.
음악이 제 취향이고요.
러블리즈는 그들이 6년째 만들고 있는 이야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요 ㅋ
서사나 그들의 관계성이나 이런 게 좋아요.
콘서트가 재밌고.
신혜진은 ..
청하나 러블리즈가 나를 이만큼 힘들게 한다면
진작 그만 뒀겠죠. ㅋ
신혜진은 그게 안 돼요 ㅋㅋ
아직도 걱정되고 짜증나고 궁금하고 조바심나고
사진 보면 또 눈물나게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