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Band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0-12-08
방문횟수 : 589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4245 2019-05-02 18:52:58 38
교회를 다니지 않게 된 만화 [새창]
2019/05/02 17:40:39
어느 어머니고 비슷하겠지만,
우리 엄마는 심하게 아들 덕후였음.
내가 겨울에 잠바를 벗으면
전쟁터에서 나체로 돌아다니는 걸 본 사람처럼 놀라고,
내 기침소리를 천둥소리보다 두려워 하던 분이었음.

살면서 엄마한테 한 번 맞아봤음.
성당 안 가서.

그때 엄마가 무슨 간부셨던 거 같음.
사람들 모인 곳에서
"아드님은 미사 안 보는데요?" 라는 얘기를 수녀님에게 들었고.
많이 창피했나 봄.

나는 어떤 체벌로 맞은 게 아님.
'너, 이리 와봐. 종아리 걷어.'
이런 모습과 거리가 멀었음.
엄마는 정말 나에게 자기의 감정을 담아서 나에게 폭력을 가했음.

당신도 알고 계심.
그때 당신이 당신 정신은 아니었다는 걸.

내 나이가 곧 마흔인데,
아직도 엄마 집에 가면 둘이 한 침대에 누워서 손잡고 티비봄.
그러다가 잠들면 아무 어색함 없이 나란히 잠듦.

부럽다. 신기하다. 보기 좋다.
이런 얘기 많이 들을 정도로 사이가 유별난데,
둘 사이에 놓인 유일한 구렁텅이 같음.
잘 피해 가야 함.

난 아직도 종교가 뭐길래,
엄마가 그런 모습을 보였는지
궁금함.
34244 2019-05-02 16:41:30 15
오늘도 남성들의 평균수명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새창]
2019/05/01 14:42:03
5만원? 콜. 너네가 증인이다. 들었지? 나와봐.
34243 2019-05-02 09:18:37 3
[새창]
힐링 드리러 왔다가, 힐링얻고 갑니다 ㅠㅠ
윈디데이 진이 못 잃어 ㅠㅠ

답례로 턱에 네임펜찍은 지민이 짤 놓고 갈게요.

34242 2019-05-02 09:06:35 2
[새창]

뒤에서 안고있는 친구가 제 최애입니다.
안기고 있는 친구가 (구)차애.
34241 2019-05-02 01:55:45 0
도댕술.jpg [새창]
2019/05/01 20:54:51
진짜 너무 예뻐요.
34240 2019-05-02 01:33:24 2
사나. 결국 고개숙였다.. [새창]
2019/05/02 00:59:53
감사합니다.
34239 2019-05-02 01:32:52 4
사나. 결국 고개숙였다.. [새창]
2019/05/02 00:59:53
아니예요.
충분히 그러실 수 있어요.

제가 본진이 트와이스이거나,
원스인 것도 아니고요.
이런 장난이 조심성 없어보이는 건 맞아요.


연게에 어그로들이 있었다면,
사나를 비난하려는 자들이 몰려왔다면,
저의 낚시는 그들에게 조준됐겠지만.
크게 보이지 않았으니 저 혼자 쉐복한거고요.

불편하셨던 마음에 사과드립니다.
34238 2019-05-02 01:23:51 1
오랜만에 진이시 ㅎ [새창]
2019/05/02 01:22:29

여신혜진 ♥♥♥
34237 2019-05-02 01:23:37 1
오랜만에 진이시 ㅎ [새창]
2019/05/02 01:22:29


34235 2019-05-02 01:02:14 8
사나. 결국 고개숙였다.. [새창]
2019/05/02 00:59:53
예민한 시기에 저의 계속된 장난에
불쾌해하시는 분이 계시진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웃으시라는 의도였고요.
저는 사나와 원스분들을 응원합니다!
34234 2019-05-02 00:49:54 0
오마이걸 신보 컨셉포토1 [새창]
2019/05/02 00:24:04
예쁘네..ㅎ
34233 2019-05-02 00:43:31 0
슬기로운 강슬기 [새창]
2019/05/01 23:27:34
예쁘다!!
34232 2019-05-01 20:22:14 2
엔딩요정 박지효ㅋㅋㅋ [새창]
2019/05/01 19:59:54
좋다..
34231 2019-05-01 19:34:13 0
쇼챔피언 사나에게 달린 엔딩 요정의 운명 gif (데이터) [새창]
2019/05/01 19:29:08
사나 손 칭찬해 ㅠ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81 682 683 684 6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