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처음부터 비공감만 34개 박힌 글을 스브스가 갖다 썼다는 식으로 댓글 달으셨길래 이 부분은 확실히 하셔야 할 것 같아 대댓 답니다. 원글의 현재 비공감 숫자는 스브스 뉴스에서 올린 이후 오유에도 소식이 퍼지면서 다들 원글을 찾아 비공감을 주다보니 34라는 수치가 나온거구요.. 그 전에 원글을 올린 당일에는 상황이 추천1 비공감6 이었네요. 다만 악의적인 편집은 확실한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콜로세움이 열린 글도 아니고 댓글만 봐도 이미 다른 분들이 충분히 논리적으로 반박하시고 반대 6개나 받고 묻힌 글을 굳이 파서 올렸다는건.. 일부러 가져다 썼다고밖에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당장 시사게에 '택배'라고만 쳐서 나오는 다른 글 반응은 전부 '택배 기사님이 불쌍하다, 입주민이 잘못했다'인데 말이죠..
스브스 뉴스 저글 스브스뉴스 계정 페북에 글올려서 홍보할수도 있겠네요 그럼 저걸보고 사람들은 저 반대의견 올린 사이트 이름은 뭐지? 오유? 오유 안좋은곳이네 하고 생각할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에요 그럼 저희들은 스브스가 악의적으로 저글 캡쳐해서 올린거다 보류 시스템을 통해 반대 많이 받은글이다라고 설명을 하고 오유 유저들은 대부분이 택배사 편들었다고 해줘야하는 경우도 나올텐데요 ㅠ
ㅇㅂ 로고에 시달려서 자체 아카이브 까지 만들어 놓고도 얼마전에 또 ㅇㅂ 로고를 쓴데다 참고용 자료랍시고 비공을 수십개나 쳐먹은 글을 쓴걸 보면 딱 각이 나오죠 SBS는 이제 정상적인 방송사가 아닌 벌레들이 점거한 전파탑입니다 정화를 하지 않는 이상 존재 자체가 이제 악이에요
우리 아파트도 이럴뻔 했어요. 이동네가 거의 신축 아파트라 지상에 차없는 아파트거든요. 모든 차량은 지하로 통행하고 지상으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게 하자는 컨셉.. 이라.. 주차장도 지하 2층까지 넉넉히 파고 당연히 분양가도 그만큼 주민들이 더 냈겠죠.. 근데 막상 입주해보니.. 온갖 배달오토바이에 택배차량 등이 차도도 제대로 없는 지상에 마구잡이로 다니니 오히려 아이들이 더 위험한 실정.. 그래서 택배며 배달 차량 지상 진입을 무조건 막아달란 주민 민원이 빗발쳤었는데... 울 아파트는 그냥 택배는 지상통행 하도록 합의본듯... 근데 따지고보면 주민들도 피해자기는 해요.. 당장 바꿀순 없겠지만.. 택배가 지하통행이 가능한 배달차량으로 점진적으로 바꿔나가든.. 신축아파트들이 택배진입이 가능한 지하통행로를 만들든 해야할듯
현대판 노예가 택배입니다. 20대 초반에 택배일을하면서 세벽에 일어나서 밤늦게까지 배달했었습니다. 참 느낀것도 많고 고마운것도 많았지만 택배기사님들의 노고에비하면 그 보수라는것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세상에 쉬운일이 없지만 그만큼 사람도 귀천은 없습니다. 돈몇천원에 사람을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다고 봅니다...
소비자들은 그런 상황모르고 악의없이 첨에 시킨걸텐데 이건 ㅌㅂ기사들을 위해서라도 회사하고 정책적으로 마련해야 될 문제 아닌가 매번 저런상황들 생길때마다 받는사람들한테 개인적으로 대응 할게 아니라 기사님들을 위해서라도 이건 회사하고 제대로 정책적으로 해야지 이게 뭐야 맨 사람들하고 감정적으로 한다못한다 할게 아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