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1차선인데.. 늘 잘 지키다가 오늘은 딴생각에 빠져있다가 60키로 제한속도인데 정신차리고 보니 81~2를 밟고 있었네요 이미 카메라는 지나갔고 ㅠㅠ 오늘따라 왕복으로 차가 하나도 안다니네요 앞차라도 있었음 정신차렸을텐데.. 미쳤나봐요 울 남편 요새 돈없다고 힘들어하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컴퓨터로 실시간조회하면 된다지만 컴이 오래되서 안들어가지네요 모바일로 이리저리 알아보니 20~40키로는 벌점까지...ㅠㅠ 근데 과태료 내면 벌점이 없어진다고.. 말이 조금씩 틀려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차주 명의는 남편인데 제가 일다니느라 쓰고 있거든요 답답해요 돈도 돈이고 벌점때문에.. 진짜 멍청한 제 자신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