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남자입니다
하나뿐인 가족인 아버지와 다툼이있엇습니다
누가뭐라해도 잘못한건 저겟죠
이번주안에 반지하 원룸 집 비워줄테니 알아서 살라네요
근데 그거 아세요? 이런적 처음도 아니고
저에게 욕설은 물론 맨주먹으로 폭력도 당햇습니다.
그렇게 20년을 살고보니 이제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네요 죄송하단 마음도 들지 않습니다.
혼자사는거.. 바란적도 있습니다
어케해야할지...
경찰을 부를 수도 있을거 같아서 임시메세지에 이런거 썻네요 바로 문자로 보낼 수 있게끔요 ..
술사오래서 술사가는 길입니다..
저도이게 관종짓이였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