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이고 한국인이고를 다 떠나서 저 심사위원들 태도가 더럽게 거만하네요. 솔직히 아는 사람 한명도 없고 유명한지도 모르겠지만, 최소한 사람대 사람으로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면 예의란게 있어야지. 예의라곤 찾아 볼수가 없네 이건 한국인이라서 문제될게 아니라 한국인말고 자국민 프랑스인들이 나와서 오디션볼때도 저러면 진짜 문제 있는 사람들 같네요. 오디션 보러 온 사람이 어떤지를 보려 하지않고 자기들끼리 농담이나 던지고 주고 받을꺼면 저 자리에 뭐하러 앉아있는지 모르겠네요. 인종차별이 심한국가라고 하는 호주에서도 임다미 나올때 저렇게 공식적으로 조롱하진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