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여시,메갈을 하는 사람들은 남혐을 하는게 아니에요. 자기 말대로 안따라 주고 자기랑 생각이 다르고 자기 커뮤니티를 하지 않는 사람들을 혐오하는거에요... 저역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시에서 나오는 의견과 저의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친했던 친구들로부터 이상한 사람 취급받아서 멘붕게시판에 글을 쓰게 됬네요... 같은 여자로서 같은 나이로서 안타깝게 죽어간 생명에 대한 슬픔을 느끼기보다 기회를 이용해 자기들의 의견과 생각을 강요하고 선동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화가 나기도 하고..속이 답답해 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