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쉬는공간에서 직원이 애들이랑 놀아준다고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하질않나
사람들 잘 보고있는 티비 드라마 하는데 지가 보고싶은거 보겠다고 리모컨 뺏어가고
찜질방이 자는곳이 뭐 따로 있습니까? 그냥 요 깔면 자는곳인데, 야간에 근무해야하는 야간타임 직원이
새벽 세시반에 잘자고 있는 손님 깨우면서 ' 여기 아침에 제가 자야하니까 다른데서 주무세요' ??
이런 ㅅ발 같은 경우를 봤나요?
어떻게 엿먹이죠?? 후...
가로수길 opqrst '...' 사우나 입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