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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하는 여자 구해주는 절차
게시물ID : menbung_2514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뭐라구요?
추천 : 13
조회수 : 3955회
댓글수 : 174개
등록시간 : 2015/11/08 17: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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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fmkorea.com/251976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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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8 20:22:26추천 1
그냥 남일이려니 하고 지나가야 하는
그런세상인가..
하 그건 또 아닌데..ㅠ
댓글 5개 ▲
[본인삭제]크리펑
2015-11-10 12:43:33추천 42/5
2015-11-10 13:26:02추천 16
여혐을 조장하려는 기사들로 짜집기 되어있긴하네요. 우리나라의 법자체가 피해자보다 범인 위주로 되어있너서..

굳이 저상황이 아닌 다른 상황에도 정당방위로 인정받기 힘들어서 쉽게 못도우는걸수도..
2015-11-10 13:29:19추천 57/22
와 진짜ㅋㅋㅋㅋㅋㅋ 열받아서 가입해서 글 남김ㅋㅋㅋㅋ

일베발 자료가 아무렇지 않게 올라오고,
조작 자료 보면서 '하여간 여자들 배은망덕한 것 봐라ㅉㅉㅉㅉ'하고 참 대단들하시네

패게 대란 때 '여자들은 잠재적 열폭러들임ㅇㅇ, 여자들은 원래 예쁜 여자만보면 열폭해서 까내릴려고 안달이 났지ㅋㅋ'
이딴 일반화 댓글들 난무하고, 그런 '성별 일반화' 댓글들 단 사람들 <단 한명도> 저격+차단 안 된 것 보고 뭔가 싶었는데
이제 슬슬 이런 조작 자료도 올라오고, 추천을 야금야금 먹는구만?
솔직히 뷰게 아니었음 여징어들 다 빠져나가고 남았음ㅋㅋ 실제로 뷰게에 상처받았다고 하는 댓글 많았고ㅋㅋ

하여튼 여징어분들!!!! 이제부터 남자들을 무조건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세요^^ 왜냐구요?

1. 남자가 뒤를 밟음 → 불안하긴 하지만 의심하면 기분 나빠하겠지?
1) 다행히 별 일 아님
2)  강간 당함 → 본글같은 조작자료 보고 선동된 남자들이 전혀 안 도와줌 → 비참한 인생 or 마음 약한 여성은 자살
2. 남자가 뒤를 밟음 → 잠재적 성범죄자다!!!! 대로로 뛰쳐나가기!!! 경계! 의심!!!
1) 강간범이었을 경우에도, 안전히 집에 귀가 가능
2) 강간범이 아니었을 경우에도, 그냥 남자입장에서 기분나쁜 헤프닝이었을 뿐, 여자가 인생망하거나 자살하는 일은 없음.

결론: 이제 모든 남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을 합시다^^ 아무도 안 도와준다는데,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죠 안 그래요?
2015-11-10 13:31:14추천 15/16
여자들하고만 다니자구요!

남자들은 강간범이거나, 일반인이어도 도와줄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고(여자들은 배은망덕해!!ㅂㄷㅂㄷ)
여자들은 강간범?ㄴㄴ, 뭔 일 생겨도 신고하는 등의 행동이라도 하고^^
2015-11-10 13:49:03추천 1/5
1 잘못된 일반화의 오류를 지적하시는 것 같은데 저 결론 부분도 잘못된 일반화가 아닌가요? 비공 하나는 제가 드렸습니다.
2015-11-09 01:34:40추천 50/4
그냥 경찰에 신고해주고 갈길 가는걸로....
댓글 12개 ▲
2015-11-10 11:59:43추천 2/50
이런글 보면 남자들이 강간범을 막는 과정에서 폭행하기 때문에 폭행범으로 역고소 당한다는 내용이던데
그냥 폭행을 안하고 막으면 안되나요?
강간범 새끼들은 때려 죽여할 놈이지만 그냥 붙잡으면 되잖아요? 저도 우연히 공원에서 성폭행당하는 여자를 구해준족있는 데 이XX 뭐야!!! 이렇게 소리치니깐 막 도망가던데 폭행까지 할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2015-11-10 12:04:03추천 9
위에보니까 칼들고 덤빈사례도잇는데 솔직히
성폭행하는애들이 제정신일리도없고
정당방위는해야죠
2015-11-10 12:04:19추천 15
단순히 물만뿌려도 폭행에 해당하는데 제압과정은 과연 어떨까요? 지금 말씀하시는것은 대신 맞아주라는 뜻 밖에 안됩니다.
2015-11-10 12:04:30추천 12
폭행이라는게 꼭 주먹쥐고 죽빵날리고 발로 이마까야 폭행이 아니에요.
멱살만 잡아도 폭행 성립됩니다.
붙잡는 과정에서 폭행시비에 휘말리지 않을 자신 있으신가요?
[본인삭제]xAEGISx
2015-11-10 12:07:31추천 4
[본인삭제]xAEGISx
2015-11-10 12:08:41추천 2
2015-11-10 12:13:08추천 6
성추행범이나 바바리맨 같은 애들이나 소리지르면 도망가지
강간이 목적인 애들은 빈손으로 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피해자 위협해서 빨리 목적을 이뤄야 되는데
"내 손아귀 힘은 천근의 쇠를 구길 힘이 있지!" 이러면서 빈손으로 하면 효과가 있겠나요?
길거리에 떨어져있는 녹슨 대못조각이라도 하나 들고 있어야지.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2:30:29추천 5
2015-11-10 12:34:01추천 3
손오공이나 베지터가 아닌이상 상대가 휘두르는 폭력을 막기위해서
폭력을 쓰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뭐 자신이 어떤 큰부상을 입어도 상관없다거나 혹은 죽어도 상관 없다면

피해여성 대신에 맞고 칼에 찔리면서 경찰올때까지 버티는 방법도 있긴 하겠네요
2015-11-10 12:38:19추천 6
뭐야 모든남자들이 효도른줄아남..
2015-11-10 13:02:18추천 1
폭행을 안하고 어케 막어요 모르는 여자 도와주는데 맞고만 잇으라고? 그러면서 여자는 그동안 도망치고 안봐도 쿵짝이지 참나 모르는 여자도와주는거 신고해주는것도 고마워해여지
2015-11-10 13:36:59추천 5/3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22772
2015-11-09 10:12:17추천 14
신체적 접촉은 전혀 하면 안되고 그냥 손가락으로 112만 누르면 되겠죠
댓글 0개 ▲
2015-11-09 11:45:32추천 87/4
제가 비슷한 일을 격었죠.
밤에 대로변에서 벌거벗겨져서 맞고 있는 여자 구해줬다가 고소당해서 고생 좀 했습니다.
그후 다신 안나서요.
정의롭지 않아서가 아니라 X같아서 못나서겠어요.

...더 웃긴건 절 고소한게 맞고 있던 여자입니다.
남편이랑 말싸움 하는데 제가 갑자기 달려들어 남편 때렸데요.
(한대도 안때리고 뒤에서 꼼짝 못하게 잡고 있었음)
댓글 3개 ▲
2015-11-10 11:32:53추천 8
아 진짜  화난다
2015-11-10 11:44:53추천 5
남편이 부인을 발가벗기고 폭행했다는거죠??
그걸 말렸는데..부인이 우리 남편 왜 폭행했냐며 고소?
진짜 무서운 세상이군요..
힘드셨겠네요..
[본인삭제]5징어마법사
2015-11-10 13:39:13추천 1
2015-11-10 01:29:17추천 3
하.... 이러니 선뜻 못나서는 현실이네요 참
댓글 0개 ▲
2015-11-10 11:24:17추천 5
나서서 도와줄 필요없어요  그냥 멀리서 신고만해도 됩니다
댓글 2개 ▲
2015-11-10 11:40:20추천 1
헐 신고만 할경우 범인으로 오해된다니 ㅋㅋㅋㅋ
2015-11-10 11:46:20추천 3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 올때까지 기다리면 되겠네요.
물론 손끝하나 대지말고요.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5-11-10 11:29:57추천 57
신고만 할 경우
이 경우 범인으로 오해되거나 몰리지 않도록 증거확보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신고자는 가장 먼저 수사선상에 오른다.
-나무위키-
댓글 3개 ▲
2015-11-10 11:35:09추천 1
ㅇㄱㄹㅇ
2015-11-10 11:35:29추천 0
근처 cctv 앞에서 신고
2015-11-10 11:38:27추천 9
그냥 한국을 떠난다.
[본인삭제]그냥NINGEN
2015-11-10 11:30:29추천 18
댓글 0개 ▲
2015-11-10 11:31:05추천 0
전화로 신고하기 조금 그러시면 문자로 접수하셔도 출동합니다.
또는 112에 전화하셔서 "어어 난데 너 어디야~ 나 지금 여기 XX건물앞이니까 빨리와~" 하고 친구인척 끊어도 출동합니다.
댓글 1개 ▲
2015-11-10 12:50:49추천 8
장난전화인 줄.. 알고 안올거 같으여
2015-11-10 11:31:24추천 0
성누리당이 집권하는 헬조선이라 정말 조심해야 할 듯...
댓글 0개 ▲
2015-11-10 11:32:30추천 2
누가 이 사회를 정의에 눈감게 하는지...
댓글 1개 ▲
2015-11-10 11:33:54추천 11
법도 사람도 의를 보호해주지 못하면
그저 화를 당하지 않게 조심하게만 사는게 나은 길임...
2015-11-10 11:33:19추천 2
참....이런경우 법개정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여러가지로 안타깝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그냥NINGEN
2015-11-10 11:33:20추천 34
댓글 4개 ▲
2015-11-10 11:36:04추천 1
생명을 살리는 일을 이상한 눈으로 보다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쓰레기죠 어휴
2015-11-10 12:14:43추천 29
소수의 개새끼들 때문에 이런일이 발생하고있으니...

[본인삭제]그냥NINGEN
2015-11-10 12:19:41추천 13
2015-11-10 13:39:31추천 1
철학....철학...... 철학이 메마른 사회는
의식이 메마르고 결국 짐승보다 못한 사회를 갖게 된다.
2015-11-10 11:34:51추천 25/5
이 글을 보고 계신 여성분들 위급상황시 도움을 주신 분들을 나중에 외면하지 맙시다. 본인들을 위해서라도요.

이런게 쌓이다 보면 도와주면 손해라는 인식이 생겨서 나주에 남일보듯 하게 될테니까요.
댓글 2개 ▲
[본인삭제][⊙_⊙]#001
2015-11-10 11:44:19추천 21/5
2015-11-10 11:55:32추천 14/3
벌써 그런 인식이 만연함.

늦었음 222222
[본인삭제]Monaa
2015-11-10 11:36:30추천 30/76
댓글 16개 ▲
[본인삭제]Monaa
2015-11-10 11:37:34추천 9/27
2015-11-10 11:43:04추천 16
없는말을 지어서 한건아니니까요 분명히 도와주고나서 고소당하고 피해입은사람들이 있으니 주의하는차원에서 그린 만화일수도 있죠
2015-11-10 11:44:19추천 14
네 맞아요. 도와주고 사망하는 일과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수치가 같을 수 없겠죠 당연히..
당연히 목숨이 더 소중하죠.. 그 사람이 칼 꺼내 찌를 수도 있구요.
다만 본문내용은 도와주면 안된다가 아닌거 같구요.. 신고는 당연히 해야죠. 멀리서 큰 목소리로 신고만 해도 범인은 도망가는 게 현실이에요.
2015-11-10 11:45:18추천 11
무고하게 피해를 입는것도 억울하지만
도와주고도 피해를 입는것도 억울합니다.
피해 당사자 입장에선 왜 안도와줬냐고 할수 있고
도와주고 피해입은 사람 입장에선 내가 도와줬는데 왜 니가 이러느냐고 할수 있습니다.
2015-11-10 11:48:12추천 16
사실 1차문제는 범죄자인게 맞지만,
현재 법체계로는 피해자에게나 선의를 보인사람이나
둘 다 엉망되는게 현실인건 맞아요.

성범죄가 아니라 교통사고 문제에도 이런 상황 비일비재해요. 괜히 편들어주고 나섰다가 욕얻어먹고 시간날리고 고맙다는 말 들으면 땡큐지만 이도저도 안되고...

더 작은 상황으로 이야기하자면 지갑이나 핸드폰줍는것도 그렇죠. 기껏 주워서 연락하면 욕먹고 돈 어디갔냐 욕먹고 도둑놈으로 오인되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중국꼴나는거죠.
길거리에서 누가 개맞듯이 두들겨맞아도 사람들이 그냥 쉬쉬하고 무시하고 그렇게되는거에요.
2015-11-10 11:52:07추천 6
도와주는게 맞지만 이렇게

선의로 나선 사람이 대가는 커녕 오히려 피해를 입는 상황이 하나라도 있으면

아무래도 선의가 위축되기 마련이죠...
[본인삭제]Monaa
2015-11-10 11:56:31추천 9/28
2015-11-10 11:59:26추천 42
피해여성이 의협자를 돕지 않았다는 상황이 잘못이 아니라고 하신다면

사람들이 피해여성을 위해 나서지 않겠다는 이 상황도 잘못이 아니게 됩니다.
2015-11-10 12:01:00추천 19
공감능력이 있으니까 저런 일 안겪으려면 그냥 나서서 도와주는게 아니라 경찰에 신고하는 정도만 해야겠구나....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백명 도와줬는데 99명이 감사하고 1명이 2번 같은 상황 만들어버리면 그냥 사바세계하고 안녕하는 거에요.
남 목숨도 소중하지만 내 목숨도 소중한겁니다.
2015-11-10 12:01:07추천 5
신뢰가 무너진 사회입니다.

상호간 신뢰할 수 없으니 안타까운 일만 발생하네요.
2015-11-10 12:03:31추천 15
님 댓글에 비공감하나 제껍니다
저도 님글에 공감하지 않으니까요
2015-11-10 12:26:50추천 6
백분의 일이건 천분의 일이건 내가 당하면 그냥 일입니다.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04:31추천 1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07:31추천 6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09:02추천 3
2015-11-10 13:45:27추천 3
저렇게 역고소 처먹은 사건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그렇게 역겨우시면 법을 만든새끼를 욕하세요
법이 좆같은데 제3자가 왜 손해를 감수하면서 도와줘야되나요?
어이가없네 저는 당신 댓글에 공감못하겠네요
2015-11-10 11:37:27추천 16
법체제가 잘못됬거나, 부족하면 보완하거나 추가 제정해야 합니다.

법은 국회의원이 제정합니다.

국회에는 5년을 제외하고는 신한국->한나라-> 새누리로 이어지는 그들이 다수당이 었습니다.

뭘 바랄걸 바라세요.
처제 성추행하고, 신도 성추행하고, 인턴성추행하고, 기자 성추행하던 그들입니다.

그들은 피해자의 편이아닌 가해자의 편입니다.
댓글 0개 ▲
2015-11-10 11:37:29추천 76/8
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는 알 것 같은데..

그림 자체가 좀 냄새가 나네요...

피해 여성이 소리치는 장면은 이정희 사진을 모티브로 가져다가 그린 것 같고 말이죠...

저런 이미지를 흔히 가져다 쓰거나 이런류의 자료를 만들어서 퍼뜨리는건 대개.........
댓글 1개 ▲
2015-11-10 11:41:56추천 29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 결과 입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tbs=sbi:AMhZZitLycDbFE3fy9oaWTT0A_1ky3lzVzR_106QtHeEvKs5NZ-DiFtB_1Xyekrdn-9jnUxXAGPec7x-YtuwUcPXnp7lDQ-Lsh4_1fIKeBpw1s4_1OJJNmRoJZ35UaBx3ec86LN1JSOKcjlc3vHSG5E0OaZ8DighG_1djwYiYyIqizaxjZYSwjaTLgWQEwHRei_14IXtCBXoiYhbRgGEhy1vREKRANL4expx6nUn1zAC2q3EdQzAlWuP42YZ2RiphSqKULoI3vksyKZYKP9xukXJs-lNX3g6t25x5huWuKQPGp9MFD6eCh2BQgLQTcyBt2Rc10SvX52QlZD-xtdtSb3x_135Ne6k8DobyZC1AkwyExx2uYz4ghg4fMVTyqdMzeoKEHNo7vwLRzw8m2ZnAvj9YpWx0CVkipueVHtDA7VhqSi1XfCnyGJCQkS8tsRdd-C07aVZ8Whz1xRSxVWc76JZ5lEhtWiFrKRma32nlGqRpmPvKzRtjvjrDGYO70cGmq6nwT-hBr25zi-TUlo8CTSfU60ea0Mo8H7LH_1tUVNOa1uF1T_19tyzknGZW7beFySu7Sv62M593FaOya9_1MG7dt_1Sf9Q8xP9OFnwjYc5dcQ5sqq4Rx0uPmBvYooQLOsOnoDDSFn14gXpRZlqSvN-r6rErGMMUYQiQljdY-xDN2jR0Yo0IlXBornRPfkO6viHEuLmgOtzOhDQmjf3oSP34FSySsIS2rzyFBlEmwKNVzuI0TIP7YGkzn5Amrj44mlgqcxfnUuB6s_12gpdw_1xxLhwcWnLs6YWhYXS4HLQ4c1IkS8mECmJO5XLaL00VZpQX0Okm1nv-PAGZ14OAc-s1tr_1yn8JFoKhDnT6BV1WncbpBWrltnA4HL7VMLDEYrCoJHiwJYygUN6UicvJjJwXKkz7QHw8iVobTg8Lmq1yOQuYOUABv9Q4A6LNZ7qFTDALSjAnKZH0h8xwySyTAXtoQqDhoDJWSo1llgHcqjil_1bKKnehDKE9_1uu67ZaZe_1qIYKZDX2htp3wRssGvb2PZaQ19q-Ljqcckvi4YunKWFgm6itlS9377iqAkN2vJm77A0-jWDdj14y4hZtwEQZefinKLLvIAe8mORV7bx9TlkmyvA9oTQNotklPEtN_1s76pZMXrFoVnXCS6r-dCjhIBmwdqpVTeF-T8I7Fmmyjefr3ulHUIpdtOmRmMUVCbphmbdLuuuGTXi17srL0ING_1aRl4AbmtDBuXh5TALtyY7Y6vmxFaeo65PA21HFcUX57dKCcnZQ_1TS9jhr1BAOzR5-uL14UwgR6orSq61RQHGsmWUjFzi29l1Bxx9SOMQz5Xl6Yk9wiWYoSy2O3xlZR_1Xh171pVwCOJC_1NUN8AZR58AhrzpMFUezuglJ7iUPZs46FWHlOEcK83QWxxXzKzVD57-giwmgacB0E7OUtM3vhOh8rXrkHj2tbSGXXFqxIyb-P61HluxeS6dRFRLXezBD8rADXk3Ny2udQRS_1qU4NUesx5McsEdeosGDlMC00Trs_19C8zU&hl=ko

원 출처로 적으신 fm코리아가 오후 3시, _베가 오후 6시에 올라왔고 다른 커뮤니티에는 그 이후에 올라왔네요.

이것만 봐서는 원 출처가 _베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내용이나 그림에 등장하는 뉘앙스로 보건데 그닥... 적절하다고 생각은 못할 것 같습니다.
[본인삭제]Scottt
2015-11-10 11:43:16추천 5
댓글 0개 ▲
[본인삭제]감자20
2015-11-10 11:47:02추천 1
댓글 0개 ▲
[본인삭제]TJ
2015-11-10 11:47:42추천 2/12
댓글 0개 ▲
[본인삭제]앍아랅아
2015-11-10 11:47:57추천 50/3
댓글 0개 ▲
2015-11-10 11:49:15추천 5
이런 일이 한두번이면 뭐 신경 안쓰겠는데,
몇건이나 일어나니 참 생각 많이 하게되내요
만일 제가 실제로 봤다한들 그냥 못본척 하고 지나갈듯.
댓글 0개 ▲
2015-11-10 11:49:49추천 16/5
본인 식구들이 피해를 입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그때도 내가 지켜주지 못한 그들을 또한 내가 그렇듯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면요
댓글 2개 ▲
2015-11-10 11:58:17추천 9/3
본인 식구들이 피해를 입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선의를 갖추고 도와주려했으나 결국 날아들어온건 본인의 식구의 피해라면요
2015-11-10 11:58:30추천 7
본인 식구가 배은망덕한 짓을 당해도 화나지 않겠어요?
[본인삭제]앍아랅아
2015-11-10 11:51:27추천 3
댓글 0개 ▲
2015-11-10 11:52:40추천 16
그림은 몰라도 기사글은 예전부터 회자된거 같네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65757
댓글 3개 ▲
2015-11-10 11:55:59추천 25


2015-11-10 11:57:10추천 28


2015-11-10 12:14:02추천 13

제가 올린주소 글 작성자의 의견
2015-11-10 11:56:14추천 22/19
성폭행뿐만 아니라 살인이나 강도 폭행시에도
도움을 주려던 사람들이 덤터기 쓰는 경우가 많은데
마치 성폭행 피해자들만 그런다는 이런 여론은 끝날 기미가 안 보이네요.
얼마나 엄청난 일반화의 오류를 겪고 있는지가 여기 계신 분들에게는 안 느껴지나 봅니다.
저렇게 덤터기 씌우는 사람들이 X같은 사람들인 거지. 저런 경우만 모아 놓고
'한국 여자들은 다 이래'
본인들이 일베랑 뭐가 다른지 생각 좀 해보세요.
댓글 4개 ▲
2015-11-10 12:00:31추천 19/7
"한국 여자들은 다 이래"라고는 아무도 말 안한 것 같은데요...

이 글에서 유발되고 있는 공감대는 범죄 현장에 함부로 나서는게 위험할 수도 있는 X같은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쓸데없이 남녀혐 조장하지 마시고, 무베 얘기도 끌어들이지 마세요.
2015-11-10 12:07:14추천 9/14
뭐만하면 일베래요?
하다 오셧나
2015-11-10 12:09:04추천 4/4
이 글 올리신분은 여자를 구해주지말자 가아니라
만약 이런경우에 처해있을때 여자분들이라면 도움을 주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고소같은건 하지말자 라고 말하려는게 아니였을까요?
2015-11-10 12:51:24추천 6
111 한국여자들을 지칭하진 않지만.. 댓글들 보면 여성분들 지나치지말라 그런 내용들이 있어서 쓰신듯 하네요...
[본인삭제]싸게가져가세요
2015-11-10 11:57:39추천 1
댓글 0개 ▲
2015-11-10 11:58:53추천 77/15
도무지 지나칠수 없어서 댓글 남깁니다. 성폭행이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는 이제 다들 아시지 않나요. 이건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입니다. 피해자를 탓하고, 가해자에게는 솜방망이 처벌, 피해자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뀌는데 구시대적 사고방식은 아직도 남아있는 현실 다 아시잖아요.

그 수많은 강간사건, 강간미수사건, 신고되지도 않았을 더 많은 사건들. 그 중에서 저렇게 취사선택한 정보들만 모아놓은 자료를 보고 수긍하다니요.
격하게 말해 자극적인 자료들에 갈대마냥 흔들리는 일베와 다를게 뭡니까.

우리나라에서 성적으로 기분나쁜 일을 안 겪어본 여자는 0에 가깝습니다. 이건 저번에 오유 베오베에도 올라온 글인데요. 지금 이 글을 보고있는 여징어들을 보고

'여징어분들 혹시 미래에 강간당할 일 있으시거든 도와주는 사람 꼭 챙겨주세요~' 라고 하시는건가요.

이건 뭐 중국 욕할게 없네요.

저런 일이 아예 없다는게 아닙니다. 세상에 별별일 많아요. 제가 비판하고 싶은건 종래엔 성범죄 피해자들을 손 하나 대면 안되는 최약자로 만드는,  얼마나 많은 크고작은 피해자를 불러일으킬지 모를 이 수긍하는 분위기에요.
댓글 4개 ▲
2015-11-10 12:02:05추천 24/3
그와중에 올라온 원본을 보니 단어선택이 뻔하네요. 휴..
2015-11-10 12:19:41추천 11/14
위급시 도와준 사람을 모른척 외면하지 말라고...
외면해서 쌓이다보면 중국처럼 어떤 일이 벌이지더라도 나몰라라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서 결국 나중에 위급상황시 도움받을 수 없는 여성분이 나오게 되니 그러지  말자라고 말했다고 벌레와 짱깨랑 같은 취급받으니 이거 참
2015-11-10 12:20:40추천 7/13
기분이 참 주옥같습니다 허허허
2015-11-10 13:14:26추천 5/11
탈퇴는 왜 한 거지?
2015-11-10 12:00:33추천 0
성폭행만이 아니라 다른 경우의 모르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도 조심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모르는 사람이 폰을 잃어버렸다길래 그냥 폰을 빌려줬더니 옆에 있던 사촌형이 요즘 그러다가 폰으로 사기를 당한다던가 폰가지고 도망간다고 담부터는 도와주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점점 남을 못 믿는 세상이라니 씁쓸하네요. 정말 이러다가 내가 크게 다쳤을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가끔씩 들어요.
댓글 0개 ▲
[본인삭제]크리펑
2015-11-10 12:01:37추천 39
댓글 1개 ▲
2015-11-10 12:04:04추천 9
주변에 증인or증거 없으면 소리지르는게 좋은 방법이긴한데 또 가해자가 제게 해꼬지 할수도 있다는건 함정..
2015-11-10 12:03:06추천 11
지하철에서 성추행당하는 여자 도와주다 ㅈ 될뻔했는데 주변 아주머니때매 넘어간 1인으로써

그냥 본인지인 아닌 사람 도와주려면 일딴 사진등의 증거 확보가 1순위임
댓글 1개 ▲
2015-11-10 12:08:08추천 5
일딴 본인 혼자 있는 상황이면 사진등의 증거 확보

본인+ 지인 있는 상황이면 지인보고 동영상 찍으라고 한후 도와주던가 경찰에 신고

일딴 증거 or증인 확보가 젤 중요함

성폭행 부터 시작해 모든 범죄 목격시
[본인삭제]크리펑
2015-11-10 12:07:57추천 53/4
댓글 0개 ▲
2015-11-10 12:08:57추천 1
이건 법이 x같아서 그럼... 판사 검사들이  책으로만 공부해서... 그럼...
댓글 0개 ▲
2015-11-10 12:10:00추천 58/11
그럼 이게 여자탓인겁니까?? 물론 도망가거나 구해줬더니 되려 욕하고 하는사람들은 무개념이지만 그무개념들의 사례들로 일반화 하시는거 아닌지요? 여기 댓글은 상당히 충격적이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다른차원
2015-11-10 12:11:37추천 3
댓글 1개 ▲
2015-11-10 12:13:26추천 3
제가 너무 욱해서 달았네요
자기를 도와준 사람을 증언이나 그런거 안도와주고 간사람들은 잘못된 사람들이에요
법도 물론 잘못되었구요 법이 무슨..가해자 위주로만 되어있는거같네요
그리고 사소한거라도 자기 도와줬는데 자기 도움만 받고 획하니 사라지는 것들은 머리에 우동사리를 넣어놓은것이 틀림 없습니다
[본인삭제]그냥NINGEN
2015-11-10 12:12:17추천 17/17
댓글 4개 ▲
[본인삭제]닉그
2015-11-10 12:32:35추천 7/5
2015-11-10 12:35:32추천 17
아니죠...분명한 사실이 아니고 입맛에 맞게 각색된 내용이죠.
반박하는 댓글들 잘 읽어보시길....
[본인삭제]그냥NINGEN
2015-11-10 12:45:41추천 2/6
2015-11-10 12:55:51추천 13
이런 자료를 보고 분명한 사실이라는 인식이 생기는게 일베새끼들이 의도한거겠죠.
팩트와 진실이 늘 같진 않거든요.
[본인삭제]앍아랅아
2015-11-10 12:14:59추천 50
댓글 7개 ▲
[본인삭제]앍아랅아
2015-11-10 12:16:33추천 8
2015-11-10 12:18:38추천 8
고소를 피해자가 한거라는 글 없음 ,가해자측에서 한거라고 써있음..

확실히 이나라 정당방위는 ㅈㄴ 병1신같은 법인듯
[본인삭제]앍아랅아
2015-11-10 12:19:57추천 25
[본인삭제]앍아랅아
2015-11-10 12:21:51추천 21
[본인삭제]앍아랅아
2015-11-10 12:23:18추천 16
[본인삭제]앍아랅아
2015-11-10 12:24:50추천 17
[본인삭제]앍아랅아
2015-11-10 12:28:52추천 18
2015-11-10 12:17:19추천 33/3
저는 일단 사람을 구하고 보렵니다. 그리고 만화도 김치년 어쩌고하는게 베충이 냄새가 나네요
댓글 0개 ▲
2015-11-10 12:18:52추천 17/31
아... 그러니까 여기 댓글들을 종합해보면
니들 강간 당하는것보다 내가 덤터기 쓰는게 더 무섭다 이거네요 ㅋㅋ!
댓글 11개 ▲
2015-11-10 12:21:45추천 13
단순히 범칙금 몇만원 수준이면 몰라도 제대로 꼬이면 인생이 망하는데요..?
2015-11-10 12:22:28추천 14
경찰에 신고는 해준다고 한건 안보신건지?
그리고 남에게 의행을 강요할 의무는 없습니다.
2015-11-10 12:23:23추천 18
당연히 내가 덤태기쓰는게 더무섭죠 쌩판모르는 사람때문에 인생망칠일있어요
2015-11-10 12:26:04추천 2
님 신상에성추행의심이 억울하게적혀도요?
[본인삭제]그냥NINGEN
2015-11-10 12:28:27추천 11
2015-11-10 12:34:45추천 4/20
미안합니다 말 심하게 한건 인정할게요!
학교 통학때문에 새벽에 들어가는데 혹시 내가 당하면, 아무도 안 도와주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땜에 욱해서 적었습니다.
님들에겐 저게 그냥 어이없는 해프닝으로만 끝날 수 있는건데 저흰 목숨이 달린거라서요.. 강간당하고 다른사람이 신고해줘도 경찰 오는동안 죽을지 살지도 모르는거니까요 그냥 같이 싸워줬음 좋겠단 생각이였어요~
[본인삭제]닉그
2015-11-10 12:37:48추천 12/5
2015-11-10 12:40:00추천 13
목숨이 달린 일이라면

도와주는 사람 역시 목숨을 걸고 도와주는겁니다....
2015-11-10 12:43:03추천 4
어이없는 해프닝이라뇨 ㄷㄷ
2015-11-10 12:44:16추천 4/15
글 하나 지 입맛에 안 맞게 썼다고 너같은 이기주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죄송합니다~~~ㅠㅠ 앞으론 아낌없이 퍼부어주며 살겠습니다~~!
2015-11-10 13:03:42추천 11
자기 강간당하는건 목숨이 걸린 일이고 돕다가 직장짤리고 동네소문나고 친구들 다 없어지고 취직도 못하는건 그래 당장 목숨이 위험한 일은 아니겠죠
[본인삭제]사람이야사람
2015-11-10 12:19:58추천 13
댓글 0개 ▲
2015-11-10 12:21:59추천 9
남녀를 떠나
'물에 빠진거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상황
이 속담이 언제 처음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바뀐게 전혀 없다는게 한심스럽네요.
착한사마리안의 법이 있으면 그 법을 보호할 생각을 해야지 유명무실하게 만들거면 뭐한다고...
이건 개개인을 탓할게 아니라 시스템을 탓해야...
댓글 0개 ▲
2015-11-10 12:23:00추천 32/4
그런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정말 없어야 하지만
혹시라도 이런일을 보게 되면 ,
나중에 어떻게 되더라도,혹은  피해가 있더라도 일단 도와줍시다.
그 상황에서 여자분은 얼마나 지옥같겠소....

두렵고 후환이 걱정되서 그냥 지나간다면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 일을 당했는데 누군가 그냥 지나갔다고 하면 그사람 원망 안할 수 있소?

무조건 도와줍시다. 그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이오.
댓글 0개 ▲
2015-11-10 12:26:23추천 35

http://m.hani.co.kr/arti/culture/book/126369.html

네번째 링크입니다. 경찰분은 해당 경험을 각색하여 소설로 내셨습니다.
경찰분이 중징계를 받았다고만 나와 있어 성폭행 피해자분이 모른 척 한 것 같다는 늬앙스인데, 피해자 여성분은 정신병원에 입원하셨답니다. 남몰래 피해자분을 도와주다 징계를 받은 사실이 안타깝지만 이 사례가 왜 이런 글에 예시로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3개 ▲
[본인삭제]그냥NINGEN
2015-11-10 12:33:47추천 0
2015-11-10 12:42:12추천 12
소설에 나오는 피해자 여성은

초반에 성폭행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는 부탁을 했지만

나중가면 이 부탁했던 사실조차 없었던 일로 치부합니다.

성폭행 당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경찰분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죠.
2015-11-10 12:43:13추천 9
작가인 경찰분도 그 때의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그 고립감에 대한 충격을 계기로 집필하였다고 밝히고 있고요.
2015-11-10 12:28:42추천 41
결국 저 만화에 들어가있는 뉴스링크에 대한 설명은 조작이네요..?
뭘위해서 이런 조작을했을까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노비패는선비
2015-11-10 12:28:53추천 0
댓글 0개 ▲
2015-11-10 12:31:06추천 0
전화하고 촬영하면 억울하게 몰리진않겠내
댓글 0개 ▲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2:32:48추천 15/20
댓글 9개 ▲
2015-11-10 12:38:16추천 16/3
좋은글에 메갈 묻었네요
2015-11-10 12:49:34추천 8
맞는글이지만 메갈이라 반대드렸습니다
이 문제는 여성의 문제도 아니거니와 오히려 여성인식 후퇴시키는 집단을 보고싶진 않네요
[본인삭제]ImShawn
2015-11-10 12:50:39추천 2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2:55:07추천 9/7
2015-11-10 13:05:16추천 4
하지말라고 가르쳐도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조심하라고도 가르치는거지 머리통에 빈건가 메갈년들은;;
2015-11-10 13:17:01추천 3
;? 교육부족때문에 일어나는게 아니면 가해자들은 하지말라고 가르쳐도 범죄를 일으키는 본성같은게있는건가요?
2015-11-10 13:23:34추천 2
교육을 실행했을때 100%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때문 아닐까요? 초중고 교육 다받는데도 전부 성적이 비등하지 못한것 처럼요
2015-11-10 13:39:35추천 2
하지말라고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제대로 안가르치지 않나요?
여학생들에게 싫다고 하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해라. 낯선 사람을 경계해라. 되도록이면 친구들와 함께 다니고 혼자 다니지 말아라. 같은걸 가르치는 경우는 흔한데 남학생들에게 여자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일으키지 말아라.라고 가르치는건 살면서 못봤어요.(그런 뉘앙스로 한거 딱 한번 봤는데 느낌이 '그렇게 행동하면 여자애들이 얼마나 괴롭겠니? 나쁜짓 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괜히 학교에 논란 일으키지 마라'식으로 한거 뿐이였네요.) 짧게 봐도 성인 남성만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저지르는게 아닌데 말이죠....
초등학교때 아이스께끼나, 중학교때 브라끈 튕기기 같은거 선생님이 제지 하는 경우도 잘 없었어요. 여자 애들 보고 치마를 입고 등교하지 말아라. 하지말라고 말해라. 같은 말만 했었구요ㅠㅠ
가정에서도 아들한테 여자를 때리는건 안될 일이고 나쁜 남자야!라고 가르치는 집안은 봤어도 성희롱 강간 같은걸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집안은 본적 없네요.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50:01추천 2
2015-11-10 12:32:53추천 32
1. 남학생B군이 앞좌석 여학생 성추행 -> 버스도우미 C씨가 저지 -> B군이 C씨를 넘어뜨리고 몸위에 올라타 짓누르는 등 난동 피움 -> 버스기사 A씨 B군 제지 -> 이 과정에서 B군 6주의 골절상

지나치다고 판단해서 집행유예 선고.... 과도한 폭력이라고 판단하는 것에서 얼마전에 도둑을 폭행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과 유사하다고 봅니다.
여학생이 성추행 당한적 없다고 한게 아닙니다.

5.  "여성분은 수치심 때문인지 자꾸 상황을 벗어나려고만 하는데 일단 성폭행 상황이라고 진술은 했습니다.." 라고 작성자가 이야기 했습니다.

여성분이 안도와줘서 폭력으로 몰린게 아닙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1&docId=109905741&qb=7Jes7ISxIOq1rO

댓글에 보면 저 내용이 100% 정확한 사실로 믿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데.....
좀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챠챠냥
2015-11-10 12:33:36추천 37
댓글 0개 ▲
2015-11-10 12:33:44추천 52/3
제목과 본문을 보면 여자들이 성폭행을 당하는 걸 도와줘도 모르는 척 해서 의로운 남자가 피해를 입는다는 내용인데요. 실제 예시로 나온 링크들은 조작, 왜곡이거나 다른 내용입니다. 피해여성이 외면한 경우도 아니며, 도와주신 분들이 법적인 문제로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다는 내용입니다. 어째서 나라가 의로운 이를 지켜주지 못하는 문제를 "여자를" 구해줬기 때문인 것처럼 묘사했을까요? 그리고 예시 링크들을 설명한 문장들도 교묘하게 내용을 빼먹어서 마치 의리 없는 피해자 때문에 도와준 이들이 피해를 본 것처럼 쓰여 있네요.

사실을 축소, 왜곡한 여혐 자료입니다.
댓글 4개 ▲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2:58:17추천 2/24
2015-11-10 13:15:08추천 21
원본 이미지에 김치년이란 말을 쓴 걸 봐서 일베가 출처로 보입니다. 일베에서 만들고, 굳이 "여자"를 타겟으로 김치년 운운한 만화인데 여혐 조장이 아니면 뭘까요?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28:50추천 0/3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29:38추천 0/3
2015-11-10 12:37:53추천 1
뉴스는 사실이다 모두 있던일이고 이미 인식은 물건너갔다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답이다
이런식의 결론이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선 피해자분들이
날 도와준 사람이 이런식으로 억울한 대우를 받을수있구나 조심해야겠다
하는 결론이 나와야하는것 아닌지요?
댓글 0개 ▲
[본인삭제]!!!!!!!!!!
2015-11-10 12:39:00추천 3
댓글 0개 ▲
2015-11-10 12:39:03추천 29
내용이 사실과 일치하지 않고 작성자의 입맛에 맞게 각색되었기 때문에 비공감 했습니다.
댓글 0개 ▲
2015-11-10 12:39:59추천 5
두번째 링크, 낙양동 원룸 살인사건은 기사가 삭제되어 내용을 알 수 없지만. 해당 기사를 읽은 사람이 댓글로 내용 수정한 것 있어서 덧붙입니다.

씁쓸한 사건들이군요... 근데 두번째 낙양동 원룸 살해사건은 링크하신 기사만 봐서는 피해 여성이 다친 사람을 무시해서
죽었다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요? 두 사람이 옆집이었지만 서로 생활패턴이 달라 안면이 없었다는 내용과 '박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어떤 남자가 강도에 칼에 찔렸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말에 따라 119구급대를 대기시킨 채 전씨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고' << 라는 내용을 보면 여자가 일부러 모른척 한게 아니라 도와준 사람이 옆집 사람인 줄도 모르고 늦게 찾아낸 듯요...
댓글 0개 ▲
2015-11-10 12:40:33추천 21/19
여혐조작자료 어쩌구 하는데 제가 경험한 사례를 써보자면 11월에 여자분 술먹고 쓰러져계셨는데
술먹은 50대남자분이 주위에 어슬렁거리면서 추행하려고하길래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올때까지 옆에서 있어줬는데 다음날 경찰한테 연락와서 지갑잃어버렸다고 제가 조사받았어요
당연히~ 고맙단말도 없었구요^^
댓글 12개 ▲
2015-11-10 12:44:39추천 29/5
저도 어떤 남자분 술취해서 쓰러져 자고 있길래 경찰에 신고하고 멀찍히 떨어져 있었죠.
경찰이 오기 전에 남자분이 일어나긴 했는데 인사불성이라서 핸드폰이랑 지갑을 떨어트리고 갔더군요.
어떤 원룸 건물로 들어가는 것만 확인하고 경찰에게 핸드폰이랑 지갑 인계하고 왔습니다.
만약 핸드폰이랑 지갑 발견 못하고 그냥 갔다면 저도 당연히 조사를 받았겠죠...^^
2015-11-10 12:47:20추천 27
아... 당연히 저도 고맙다는 전화 받은 적도 없었습니다~~~~~~~^^
2015-11-10 12:49:43추천 10/12
아이구 술먹고 쓰러진 여성분 지갑을 확인안해본 제가 실수했군요 죄송합니다
2015-11-10 12:55:54추천 25/8
기분이 나쁘셨나요?
님은 여자분에게 그런 경험이 있었지만 저는 남자분에게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적어보았습니다.

만약 제가 저런 상황이었다면... 제 실수가 맞는 것이긴 하겠지만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경찰한테 물어보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저런 경우 전화번호 안알려줍니다.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은 칭찬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에게 불리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어도 고맙다는 말을 기대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본인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그걸로 만족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15-11-10 12:58:58추천 16/3
그런 경험이 있으셨다고해서 본문 내용의 조작, 각색된 자료가 사실이 되는건 아닙니다. 별개입니다.
2015-11-10 13:00:55추천 7/12
네 저도 고맙단말 들을려고 한행동은 아니구요 내가족을수도 있다는생각으로 했습니다  몇몇 여성분들이 남자들이 도와주는것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있는것같아서 적은 댓글이였는데 좋은일하고 욕먹네요 비공감도 달렸는데 다음부터는 이런일이 있어도 도울지 모르겠네요
2015-11-10 13:01:11추천 20
이게 여혐주작자료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만약 이 만화에 모든 내용이 사실만이 들어가있다면 저도 여혐주작자료가아니라 작성자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혹은 여러사람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만든 자료라고 생각했을거예요
하지만 위에 댓글들에 뉴스링크보셨죠? 모두 거짓말인거.. 그렇다면 이 자료 자체는 주작이 맞지 않나요?
[본인삭제]목격자는없다
2015-11-10 13:01:54추천 0
[본인삭제]!!!!!!!!!!
2015-11-10 13:11:22추천 7
2015-11-10 13:13:11추천 7/3
목격자는없다님.... 기분 상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 글을 읽다가 저도 모르게 기분이 격앙되어서 글에 가시가 돋혔습니다.

목격자는없다님의 행동은 당연히 칭찬받아 마땅한 것입니다.
경찰한테 연락만 안받았어도 기분이 나쁘시지는 않으셨겠지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오늘도 비슷한 일들이 수도없이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누군가를 도울수도 또는 누군가가 저를 도와주게 될 수도 있겠지요.
앞으로도 혹시 누군가가 도움이 필요할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인삭제]챠챠냥
2015-11-10 13:27:00추천 0
2015-11-10 13:43:37추천 5/5
네 강산이네님 저도 욱해서 도울지 모르겠다고 댓글달았지만
아마도 저런일이 다시발생한다면 당연히 도울생각입니다
진심어린사과 감사합니다
2015-11-10 12:43:08추천 7
추천 90개에 반대가 50개인데도 반대 개수가 안보이네요. 반대가 얼마나많아야 보이도록 바뀐 건가요?
댓글 0개 ▲
[본인삭제]٩(ˊᗜˋ)و
2015-11-10 12:47:09추천 1
댓글 0개 ▲
[관리자삭제]아리아가스펠
2015-11-10 12:52:25추천 30/5
댓글 0개 ▲
[본인삭제]크리펑
2015-11-10 12:56:54추천 12
댓글 0개 ▲
2015-11-10 12:59:51추천 46
성추행의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친구들이랑 술취해서 뻑치기? 당한 사람 도와줬는데 ㅋ 고맙다는 소리 못듣고 가방 사라졌다고 연락온 적도 있어요. 나중에 술취해서 술집에 두고 온 걸로 해결됐지만 끝까지 고맙다. 미안하다 소리 들은 적 없구요.. 저 아는 분은 지갑 찾아줬더니 돈 150만원이 지갑에 있었는데 사라졌다고 법원다니세요. 그리고 제 친구는 일방적으로 맞고 있던 학생 도와주다 폭행죄로 고소 당했어요. 피해자가 가해자 무서워서 도망갔거든요. 저 피해자 다 남자구요. 그냥 한국 법이 엿같은거지 성추행 당한 사람 도와주지 말자. 이게 아닌거 같은데요
댓글 1개 ▲
2015-11-10 13:32:04추천 2
이거 공감 백개 눌러드리고 싶네요 정말.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00:57추천 8/21
댓글 4개 ▲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30:27추천 0
2015-11-10 13:39:47추천 11
저기.. 글 자체가 근거가 굉장히 빈약하고 출처는 일베단어가 마구 써있는데
이걸 지적하는 사람들이 메갈자료에 찬성준 사람과 일치하는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그 프레임이 나오나요...?
2015-11-10 13:40:31추천 0
에구 글이 늦게 올라가서ㅇ3ㅇ)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51:38추천 0/3
[본인삭제]리스타바
2015-11-10 13:02:22추천 0
댓글 0개 ▲
2015-11-10 13:10:21추천 1
요약하자면 성폭행 당하는 여자를 도와서 여자가 고마운 마음이 있다곤 하나 법적보호를 받을순 없다 라는건가
결국 cctv있는 곳에서 경찰에 신고하고 내 갈길을 간다 이게 정답인것 같네요
그게 성폭행이든 폭행이든 다른 범죄건간에
댓글 0개 ▲
2015-11-10 13:11:43추천 8
최근에 이런문제들 때문에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외면하는 풍조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죠.
중국은 이러한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되어 착한 사마리아인 법을 제정한다고 하더군요.
이런 주제로 토론을 한적이 있는데  이런 법이 제정되기전에 신고자나 도움을 준 사람을 법적으로보호해 주는
제도가 우선되어져야 된다고 의견을 제시 했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인권 존중의 순서가 너무 뒤죽 박죽이에여 .
범죄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피의자나 신고자등의 신원을 너무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단점도 있고
너무나 이상한 사회인거 같습니다 ㅠㅠ

전체적인 개혁 필요한 시점인거 같아여
댓글 0개 ▲
[본인삭제]sugaruga
2015-11-10 13:14:22추천 0
댓글 0개 ▲
2015-11-10 13:22:28추천 41/10
여기 사람들 맨날 여시메갈 남혐 이러면서 여혐자료는 존나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  맞는말인데 의도가 뻔히 보이는 메갈 자료는 비공이고 왜곡자료에다 의도가 뻔히 보이는 일베레기 자료는 추천이래여
댓글 1개 ▲
2015-11-10 13:25:58추천 18/5
오유는 일베자료에 추천하는 곳이었군요 이제 일베자료 퍼다 나르면 되겠넹
2015-11-10 13:26:01추천 13
듣베가 의도를 가지고 만든 자료에 의견 갈려서 다투고 있다니 ㅠ
안타깝네요;;
댓글 0개 ▲
2015-11-10 13:27:11추천 37/8
이러니까 오유가 외부에서 여혐소리를 쳐듣지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답답하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본인삭제]닉그
2015-11-10 13:30:26추천 4/7
댓글 1개 ▲
[본인삭제]챠챠냥
2015-11-10 13:42:28추천 12
2015-11-10 13:36:32추천 4
이젠 밤길에 강간당하고 죽을 걱정에다가 아무도 안 도와주는걸 걱정해야 하는구나
이런 세상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건 아니지만 참...
댓글 0개 ▲
2015-11-10 13:39:02추천 13
근데 여자가 모른척 했다는 글들도 몇개 문제가있는게, 위에 댓글보니 기사 몇개는 의도적으로 편집한 조작이고, 오유에서 여자구해줫다가 역고소당햇다 그런 글 베오베간적잇는데 주작으로 판명낫던 일들도 잇어서... 게다가 후에 저런일이 발생할지도 모르니 도와주지 않겠다는 결국 내 주변인들, 엄마 누나 여친이 저런일을 당해도 나설사람이 없다는 게 아닐까욧
댓글 0개 ▲
[본인삭제]ㅇ인삼ㅇ
2015-11-10 13:39:07추천 34
댓글 0개 ▲
2015-11-10 13:46:26추천 24
이런것도 남녀분란조장 게시물입니다
댓글 0개 ▲
2015-11-10 13:48:20추천 1
시스템이 문제네요. 뭐가 맞다 확언하기 쉬운 상황은 아닌듯.
댓글 0개 ▲
[본인삭제]잇코
2015-11-10 13:52:50추천 0
댓글 0개 ▲
2015-11-10 13:56:52추천 1
철학....철학..... 철학을 교육하자....
이 시.발새.끼들아아아앙아아아아....

사람은 학습된 만큼 행동한다.
논리를 학습한 이성이
잠깐의 쾌락을 위해 타락의 길을 선택할 가능성은 낮다.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하기위해 이것저것 끼워맞춰서 합리화 시키는 것은
부실한 이성을 갖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일례로 과거의 나는 무단횡단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손쉽게 행했지만
우연한 계기로, 내 행동을 되돌아보고
그때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도 혹은 했더라도 크게 변함이 없고
오히려 죄책감만 느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된 후로는
알바에 늦어져도 무단횡단은 결코 하지 않는다.
(사장님 죄송해요.)
애초에 알바에 늦는 다는 것 자체가 이성의 부실함을 나타내지만
그건 일단 고이넣어주자.
사실난 철학전공자도 아닌데다가 철학 책이라곤
죽지못해 읽은 공자 반권이 전부다.(이게 합리화다.) (슈벙)

여튼
깊은 고찰 없이는 성숙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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