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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종기때문에 멘붕...(글에서 약혐)
게시물ID : menbung_269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붕어떡밥
추천 : 3
조회수 : 1628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6/01/07 23:41:25
종기인생 10년째
주로 엉덩이와 배에 종기가 올라와서
보이거나 만져질때마다 허허 거렸는데
이번엔 사이즈부터 장난아닌 종기가 뀨! 거리고 올라옴
종기넓이만 대충 5~6cm
종기 주위 살은 딱딱해져서 대충 넓이 (종기포함) 12cm
멘탈이 와장창!
앉아도 엌! 걸어도 엌! 누우면 으아아아아아아앙!
어디 스치기만해도 으아아아아아아아!
그래서 지금 옆으로 누워 고혹한 자세로 글을 씁니다
와 진짜 미쳐요...
탱탱한게 자다가 혹시 터질까 싶어서
누나가 놔두고 간 생리대 붙였음ㅠㅠ
팬티에 피고름 묻어서 굳으니깐 잘 안지워지더라구요
근데 하필 생리대가 팬티라이너임...
터지면 샐거같아요 히힣

종기로 병원가기 꺼려해서 이번에도 안갈려고했는데
또 하필 엉덩이다보니 너무 부끄러워서...

내일 병원가서 수를 내야겠네요

여태 살아오면서 종기로 멘붕당하긴 처음...

근데 장점은 손이 항상 차가워서 고민이였는데
종기에 손 대면 따뜻해요
후끈후끈한게 핫플레이스마냥 딱 좋네요
그래서 더 멘붕...
아 안터진상태에서 병원가고싶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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