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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2017-12-27 02:24:11 10
오유에서 다른사람 아이디를 빌려서 글쓰는게 되는건가요? [새창]
2017/12/27 00:21:04
글을 몰래 지웠나 보네요 하하~
645 2017-12-27 02:21:54 12
오유에서 다른사람 아이디를 빌려서 글쓰는게 되는건가요? [새창]
2017/12/27 00:21:04
잠잠하시던거 같더니, 다시 본색을....신고드렸어요.
644 2017-12-26 22:47:42 15
다스 전 경리 팀장 ㄷㄷㄷ [새창]
2017/12/26 22:42:37
햐~ 진짜 저 사진들 보니 언론에게 속았다는 생각에 분노가 치미네요.
643 2017-12-26 22:18:22 5
- 12월 26일(화) 베스트 댓글상 - [새창]
2017/12/26 21:38:26
상처 많이 입으셨네요. 지난 글 보기로 봤음...
642 2017-12-26 17:43:08 0
추억의....아재 판별기....jpg [새창]
2017/12/26 03:08:54
보자마자!! 아 이거! !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저씨...
641 2017-12-26 17:21:18 23
[펌] 제 느낌인지도 모르겠지만.. [새창]
2017/12/26 17:19:55
오~ 이거 어디서 본건데요? 어디서 봤지? 분명 봤는데...!!
640 2017-12-26 15:07:50 1
[새창]
우병우는 적부심 신청을 안하는게 이상하죠.

그들이 ㄹ혜 라인을 버렸로 보고 기각 예상해 봅니다.
639 2017-12-26 11:18:57 17
개인적으로 이번 시게사건으로 남은 것.... [새창]
2017/12/26 11:05:21
1%의 피해자가 발생 한 것을 예방 하고자 당장은 오픈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건 시간이 지날 수록 확실해 지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638 2017-12-26 11:13:08 19
개인적으로 이번 시게사건으로 남은 것.... [새창]
2017/12/26 11:05:21
분란은 내부적으로 일어난 것 같은 어감이니, 분탕으로 정정 하겠습니다.
637 2017-12-26 10:50:37 19
탈퇴가 마지막 수순인가 보군요. [새창]
2017/12/26 10:41:19
글과 메모는 남겨져 있습니다. 검색하면 다 나와요.

메모 기능 너무 좋아요.
636 2017-12-26 10:45:23 3
시민들이 온라인에서 공격받고 있는 사실을 민주당과 청와대가 알아야합니다. [새창]
2017/12/26 10:25:16
공격한 대상이 상당히 추상적인 이고 공격당한 대상은 너무 광범위 하지 않나요?
코볼님 의견이 이해 가지 않지는 않지만, 3자의 이해까지 얻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635 2017-12-26 08:13:24 13
[새창]
아침에 보는 새로운 갈라치기네요. 그런데 2번은 할매,할배들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2번만 좋은 거지.
634 2017-12-25 23:36:24 9
[새창]
알아요. 언어유희로 사용했다고 했어요. 그런데 뜻을 보세요. 놀이자나요. 말놀이. 말장난. 저도 그에 맞게 해석 한거예요.
그리고 수순한 의도보다는 악의적인 의도가 더 느껴지고요.
한 번의 게시글로 그렇게 판단한건 아니예요.

또 다른 판단은 이 글을 보시는 다른 유저분들이 하시겠죠.
633 2017-12-25 23:26:19 19
[새창]
제가 사용한 이미지는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호메이니의 사진이며 호메"이니"와 우리 대통령님의 발음이 비슷한 점, 그리고 타임지 모델로 선정된 점, 그리고 민중의 지지를 얻어 집권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은 것 같아 언어유희로 사용했던 것이며

"시사"게시판에 "시사유머"한게 이상하다 생각들지 않습니다. 라고 하셨네요.

그래서 저도 찾아 봤어요.

호메이니 치하의 삶[편집]
이슬람교 율법 강화를 주장한 호메이니는 남녀 관계 없이 이슬람교 율법을 준수하라고 명령했다. 이로 인해 언론과 출판의 자유는 크게 제한되었고, 왕당파와 일부 세력들은 호메이니로 인해 다른 나라로 떠나 버리고 말았다.

이 법률을 샤리아라고 부르는데 이로 인한 모순은 더욱 심각해졌다. 더군다나 해외의 회사들도 진출이 제한되기까지 하였고 호메이니식 통치는 결국 개인 숭배가 되고 말았다. 더구나 1991년에 독립한 투르크메니스탄의 대통령인 사파르무라트 니야조프마저 개인 숭배를 지지하게 된다.

종교적인 규칙에 반대하는 자는 이맘이든 아니든 상관 없이 무조건 가혹한 징벌에 처해졌고, 이로 인해 전 세계의 인권 단체들은 호메이니를 강력하게 비난했다. 호메이니 역시 비판자들에 대해 강력한 고문과 사형마저 실시할 정도였다.

님이 말한 측면만 있는 사람이 아닌데요?
알바들이 슬람슬람 거리는 와중에 구지 이란의 무슬림 지도자를 언허유희라는 말장난으로 사용하신거군요.
632 2017-12-25 23:19:2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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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명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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