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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23: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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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이미지는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호메이니의 사진이며 호메"이니"와 우리 대통령님의 발음이 비슷한 점, 그리고 타임지 모델로 선정된 점, 그리고 민중의 지지를 얻어 집권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은 것 같아 언어유희로 사용했던 것이며
"시사"게시판에 "시사유머"한게 이상하다 생각들지 않습니다. 라고 하셨네요.
그래서 저도 찾아 봤어요.
호메이니 치하의 삶[편집]
이슬람교 율법 강화를 주장한 호메이니는 남녀 관계 없이 이슬람교 율법을 준수하라고 명령했다. 이로 인해 언론과 출판의 자유는 크게 제한되었고, 왕당파와 일부 세력들은 호메이니로 인해 다른 나라로 떠나 버리고 말았다.
이 법률을 샤리아라고 부르는데 이로 인한 모순은 더욱 심각해졌다. 더군다나 해외의 회사들도 진출이 제한되기까지 하였고 호메이니식 통치는 결국 개인 숭배가 되고 말았다. 더구나 1991년에 독립한 투르크메니스탄의 대통령인 사파르무라트 니야조프마저 개인 숭배를 지지하게 된다.
종교적인 규칙에 반대하는 자는 이맘이든 아니든 상관 없이 무조건 가혹한 징벌에 처해졌고, 이로 인해 전 세계의 인권 단체들은 호메이니를 강력하게 비난했다. 호메이니 역시 비판자들에 대해 강력한 고문과 사형마저 실시할 정도였다.
님이 말한 측면만 있는 사람이 아닌데요?
알바들이 슬람슬람 거리는 와중에 구지 이란의 무슬림 지도자를 언허유희라는 말장난으로 사용하신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