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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2017-12-28 15:36:54
9
국방명왕님 우리 대화 좀해요.
[새창]
2017/12/28 14:55:53
지금 까지 대화 간단 요약
질문 | 국방명왕 답변
어떤 글이 요격을 당했는지 그게 시게라는 추정 이유? | 문재인 기사에 테러 하는 놈이 일베, 박사모 맞지? 북유게 좌표는 누구?
북유게 좌표는 거기서 해결 질문은 어떤 글이 요격을 당했는지 그게 시게라는 추정 이유? | 홍위병이네! 비판적 지지한다는 사람들을 적폐몰이, 알바몰이 뭐가 다름?
본래의 질문엔 끝까지 대답 하지 않을 듯 하네요.
660
2017-12-28 14:43:17
6
/
5
자한당 수준
[새창]
2017/12/28 13:01:20
★국방명왕(2017-12-28 14:05:28)(가입:2017-09-08 방문:99)추천 0/10
참.. 시게인들이 오유에 끼친 피해는 생각도 안 하고 분탕이라니
이 댓글만 아니면 이번 게시물은 공감 했는데 아쉽네요.
659
2017-12-28 00:33:04
28
제가 싫어하는 여섯가지와 자유당이 싫은 이유
[새창]
2017/12/28 00:21:14
지난 글 보기 12월 15일 참조 했습니다. 비공감 합니다.
658
2017-12-27 22:10:40
17
[속보] 우병우 구속적부심 기각
[새창]
2017/12/27 22:10:14
가즈아~~~~~~~~~~~~~~~~~~
657
2017-12-27 22:10:34
9
[속보]우병우 구속적부심 기각, 수감 유지.."구속 적법"(1보)
[새창]
2017/12/27 22:09:38
가즈아~~~~~~~~~~~~~~~~~~
656
2017-12-27 18:52:46
21
'특정 세력의 시게 공격' 표현은 지양되었으면 합니다.
[새창]
2017/12/27 18:34:41
'어쨌든 그들의 입장에서는 시게나 시게 유저들에게 맺혀있는 감정의 앙금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실체 없이 들고 프레임입니다. 사드 맞았다는 것도 그들이 들고 온 표현입니다.
그런 앙금에 대해 글쎄요. 공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민이 시민을 공겨합나요? 저들이 세력이던 아니던 분탕을 조장한 사실은 있으므로
시민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이 아닌가 합니다.
시게의 고립은 말 못하게 하는 유저에 의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655
2017-12-27 17:28:43
29
최승호 사장 체제의 MBC 마저 기레기라 욕하는 건 뭡니까?
[새창]
2017/12/27 17:23:23
언론인에 성역은 없습니다. 비공감 드립니다.
654
2017-12-27 17:07:58
17
파리바게뜨 제빵사 79%, 합작사 '해피파트너즈'행 선택
[새창]
2017/12/27 17:01:31
제가 보기엔 답답한데 본인들이 그렇게 선택 한거겠죠. 남음 30%는 꼭 본사와 계약을 맺길 바랍니다.
653
2017-12-27 16:24:39
31
특정인이 사드를 쏜다라고 말하는것은 몰이입니다.
[새창]
2017/12/27 16:22:39
사드란 말 자체가 그들이 지어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짓은 그들이 잘하죠.
652
2017-12-27 16:23:01
3
맞는말 같지만 알고보면 처 맞는말 by패러디님
[새창]
2017/12/27 12:21:32
이건 추천 안 할 수 가 없는 데요!!!!! 왕추!!!!!!!!!!
651
2017-12-27 11:51:10
5
북조선은 자기들 영지에서만 수회 핵실험을 했지만
[새창]
2017/12/27 11:22:40
글이 공감 되지 않습니다.
650
2017-12-27 11:05:07
6
[새창]
1시간은 많은 일이 가능하죠. 아이 키워보면 아실 텐대요.
예로 부모 중 1명은 아이를 9시 이후(유치원 평균 9시에 등원)에 등원 시킬수 있어요.
1시간으로 서로 다른 직원이 무조건 피해 입힌는 발상은 기가막히네요.
649
2017-12-27 10:18:02
9
[저격]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말하고 있습니다
[새창]
2017/12/27 10:02:31
분탕으로 신고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648
2017-12-27 10:13:01
4
이제 시사게시판 안 들어오겠습니다.
[새창]
2017/12/27 03:31:03
이제는 작성자님이 인정 해야 할 때 인거 같은데요.
647
2017-12-27 10:06:46
13
[새창]
저는 듣기 나쁘지 않더라구요.
빈자리를 임시로 매꾸는 사무장님의 실수 없이 조심히 진행 하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지던데요.
김총수 없는 데 김총수랑 똑같이 진행하는 것도 이상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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