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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2018-01-10 09:26:33 6
한결같은 중앙일보... [새창]
2018/01/10 09:03:21
기레기가 기렉기렉 하덜구요.
705 2018-01-09 19:05:57 4
북한의 비핵화 선언이 없디면 무의미한 회담이라 생각됩니다 [새창]
2018/01/09 18:28:32
님 말을 인정하고 들어 간다고 쳐도, 지금 것 국제 사회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가 없었나요?
제재 중에 북한 국민이 배 곪아 죽어도 핵실험 했고, 김정은이 국가 원수가 되었네요.
해외 자금 줄 동결시킨다는 기사도 여럿 봤었는데, 그게 효과가 있었나요?

미국은 자국을 위혐하는 핵미사일 실험을 해대니까 이제야 적극적인데, 그 미사일은 언제 만들었어요?

제재와 압박은 해야 하고 그와 함께 대화도 해야 합니다.
북한의 핵개발 목적은 체제유지입니다.
체제가 위험하다고 판단 되면 핵에 집착 할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땐 진짜로 쏠수도 있죠. 이판 사판으로...9년간 헛짓 했으니,
이젠 대화 할 차례입니다. 하나씩 풀어야 합니다.
704 2018-01-09 18:40:57 5
북한의 비핵화 선언이 없디면 무의미한 회담이라 생각됩니다 [새창]
2018/01/09 18:28:32
현 상황에서 북한이 비핵화를 선언 할 이유가 있나요?
평창 참가 회의하는데 비핵화를 외치는 건 아무것도 하지 말란 소리죠.

북한하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제제만 해서 비핵화 선언하게 만들자라는 것 같은데,
지난 9년 그렇게 해서 북한이 뭐 했나요? ICBM 개발 단계가 어디 까지 왔나요?
북한에 고층 건물 들어선게 지난 9년 사이인데, 그동안 그 정부는 뭐했나요?

제제만은 답은 아니라는 건 이제 답이 나온거 같은데....
703 2018-01-09 18:13:17 10
재협상이 없는게 당연한 이유 [새창]
2018/01/09 17:29:59
엄밀히 말하면 주도권이 우리에게 넘어 온게 맞죠.

저들이 1mm를 움직이던 않겠다는 말도 보기좋게 개 무시 해버렸고, 어떠한 요청도 한 것도 없고, 합의문에 언제까지 이행한다라고 써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무시해도 일본은 이행하라고 땍땍땍 거릴 수 밖에 없죠.

우리 정부는 상황에서 국제사회에 여론은 만들겠다는 거죠.
상황이 만들어지면 일본은 태도를 바꿀 수 밖에 없겠죠.
당장 큰 변화는 없겠지만, 장기전으로 보면, 주도권은 우리에게 넘어온게 맞습니다.

우리의 몫은 현 정권을 초심을 잃지 않고 잘 지켜주면 되리라 생각되네요.
702 2018-01-09 16:24:49 4
[새창]
1
동의 동감 동의동감
씨를 말려야함. 저들 보다 더 악랄하게 그러나 더 고급스럽게!
짐승을 상대하니 그렇게 대해야 함.
701 2018-01-09 16:22:55 15
[새창]
후련하네요~~ 캬햐~ 사설 칼럼의 두 쓰레기의 이름은 이제 외울지경..
700 2018-01-09 13:56:30 1
최저임금에 대한 네오마닐님의 의견을 반영하였습니다 [새창]
2018/01/09 13:29:37
네오마닐님의 지난 글 보기와 댓글을 훑어 보고, 비공감을 했다.
메모는 참 좋은 기능이다.
699 2018-01-08 22:21:09 5
[새창]
걍 냅두면 망할것 같진 않구요. 폐간을 해서 살아날 숨통을 없애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인 것 같아요.
698 2018-01-08 22:18:47 6
위안부 합의 10억엔 돌려주는거 청와대가 아니라는데... [새창]
2018/01/08 22:02:14
어차피 다 기레기라고 전제하면, 뉴스는 뉴스대로 그런가 보다하고, 나중에 정부가 어떻게 하는 지 보면 됩니다.

뉴스에 휘둘릴 필요가 없습니다.
697 2018-01-08 22:02:27 10
안철수측, 통합반대파 회의에 '몰래 잠입'까지... [새창]
2018/01/08 21:58:37
명불허전 조작당, 이제 조작을 위해 팀킬도 마다 하지 않는 군요~!
696 2018-01-08 18:23:51 15
손학규가 찴수뒤로 줄을 섰네요~! 꼬라지가 딱 망할 각이네!!!! [새창]
2018/01/08 18:19:43
항상 장고 끝에 악수를 두는 손읍읍이 저런 선택을 했다면, 일단 환영합니다.
695 2018-01-08 18:06:38 1
노룩뉴스 업데이트 안내 [새창]
2018/01/08 17:45:05
뉴스 등록을 테스트 해봤는데요 기자 이메일과 기사 제목 입력을 하려고 할 때
둘 중에 하나를 복사 후 노룩 아이콘 클릭 후 붙이기 한 다음
다른 하나를 복사하기 위해 스크롤 이동하면 찍기 창이 닫히네요.
그러면서 기존에 입력했던 창이 리셋 되네요.
이 상태에서 다이 복붙하면 계속 하나는 지워져요.

결국 메모장을 이용해서 복사 붙이기를 해서 등록하는 수밖에 없네요.
참고하세용.
694 2018-01-08 17:55:28 3
노룩뉴스 업데이트 안내 [새창]
2018/01/08 17:45:05
와우!! 편의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네요!!!
693 2018-01-08 16:22:22 12
박영선 “박원순, 특별히 잘한 것 없다 [새창]
2018/01/08 16:04:59
전형적인 갈라치기...기사네요.
692 2018-01-08 00:32:35 25
노무현 대통령때 당시 주5일 근무제 밀어붙일때 분위기.JPG [새창]
2018/01/08 00:23:45
빨리 선거가 다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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