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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4: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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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점심 먹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박정엽,김보협,최지원 기자가 오보하던 적폐 기자에 손 꼽히는 애들인데, 어떻게 청와대 신년 기자 회견에서 질문을 할 수 있었까?
한겨레,조선비즈,TV조선에 기자가 쟤들 밖에 없지는 않을 탠데..? 왜 하필 쟤들이 나왔지??
문통이 큰 뜻으로 직접 이야기 하고 오해를 풀라는 의미로 불렀구나...
그런데 쟤내는 그런 뜻은 헤라이지 못하고 나가서 얼굴팔고 적폐기발을 인증을 했구나.
그런 거구나. 문통이 좋은 뜻으로 한거지만, 몇 수를 가만하고 한거구나...
라고 이해가 되더군요.
김형석 기자의 글에 매우 동감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