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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16: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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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은 7막 7장의 주인공입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정치 할 때, 자유당(아마 전 한국당) 쪽으로 가서 의아 했고, 그 행보는 그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어요.
책에 나온 그대로면 있는 집 자식이고, 생각도 바르다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실망 스러웠죠.
그 뒤 18대 국회의원을 마칠 쯤 정계는 자신이 있을 대가 아닌거 같다고 은퇴를 선언했었어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12/11/0200000000AKR20111211035000001.HTML> - 참조 링크
그것을 보면서 똥인 줄 알고, 바꿀려고 들어갔는데 가망이 없어서 나가는 구나 라고 생각했죠.
아마 태생이 흔히 말하는 진보 쪽은 아니라서 그쪽으로 가진 않은 거 같구요.
결론은 똥밭에서 직접 구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