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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2013-11-13 22:12:34 0
나도 한가한데 알바나 색출해볼게요. [새창]
2013/11/10 13:18:37
헐퀴 너무...병...신 같아서...참을 수가 없었다..
150 2013-11-05 21:25:10 4
[새창]
이러다가 오유거지 라는 말이 생기겠내....

글 보니 줄선 사람 800명..이러니..일베넘들이 와서 씨부리고 가지..
149 2013-10-23 23:23:10 0
윤석열 검사, 진실 폭로 순간들 [새창]
2013/10/23 17:49:11
정갑윤이내...
148 2013-10-23 23:22:24 0
윤석열 검사, 진실 폭로 순간들 [새창]
2013/10/23 17:49:11
정갑율 의원 .....와...이런.......동물 같은....햐.....새퀴가...있내... 이런게 의원이야..
147 2013-10-23 23:08:57 51
[새창]
일단 주작에 99%...걸지만 1% 사실일 경우도 있으니 지켜본다는 의미로 추천 줌.
146 2013-09-03 00:17:03 0
9살 소녀의 무에타이.youtube [새창]
2013/09/03 00:02:35
우와~ 귀엽고 잘한다~ 1빠
145 2013-08-31 22:28:36 0
오늘 무도가 약간 불편했던 이유. [새창]
2013/08/31 20:28:04
//젊음의아프로

그리고 제가 말하는 '의미' 라는 것은 김태호pd가 방송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방송을 볼 때 아무 생각없이 보나요?
아니죠. 적어도 생각은 하고 보지요. 그것은 방송을 보는 어른이든 아이든 똑같습니다.
각자 저마다 방송을 통해 생각을 가집니다.
그리고 PD의 역할은 자신이 시청자의 머리속에 불러일으키고 싶은 생각을 방송을 통해 표현하는 거구요.
말씀하신 쿵쿵따 특집이나 그런 것들은 단순히 정말 '재미' 만을 위한 겁니다.
그러나 무한도전의 성공요인은 단순히 재미가 아니라
그 재미 안에서도 우리가 감동받고 공감할 수 있는 또다른 의미를 찾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것은 고군분투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이라고 보는데요.. 저는..

제 의문은 이것입니다.
대답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지금 정도의 콜로세움이라면 김태호가 의도 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충분히 의미 전달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청자로써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사람의 그릇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기 때문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이런 콜로세움도 있다고 생각하구요.
물론 매회 재미와 감동을 공감할 수 의미를 전달 받을 수 있었다면 김태호는 예능신이라 불러야 겠지만,
오늘 회에서 언급된 번지 맴버의 경우 처럼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2014년을 위해 무한도전이 응원단을 준비 한다고 하면서 응원단을 섭외하기 전에
보여준 소치 동계 올림픽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안 게임을 보니 이 기간동안 얼마나
많은 것이 묻힐 것이며, 얼마나 말아 먹을지가 더 걱정이 되었습니다.

2014년 무한 도전이 응원하는건 선수가 아닌 국민이 아닐까 합니다.
144 2013-08-31 22:15:10 0
오늘 무도가 약간 불편했던 이유. [새창]
2013/08/31 20:28:04
// 부산 갈매기

먼저 대부분의 국민들의 의견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언급하신 이유를 잘 모르겠군요.

- 본문의 9째 줄에 보면 대부분의 시청자도 라고 글이 되어 있어서 위와 같이 언급했습니다.

첫번째로 대부분의 국민들의 의견이 그렇지 않다는 근거를 모르겠고

- 본문에 있는 대부분의 국민들의 의견이 라는 글의 근거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 문구를 인용 했기 때문에 저도 근거는 없습니다.

두번째로 굳이 그것을 언급하셔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실 때 확실하게 알려진 근거도 아닌 다른 사람들의 수를 굳이 강조하셔야 했는지 모르겠군요.

- 본문을 인용 하였습니다. 본문의 오류를 알리기 위함 이였습니다. 저역시 거슬립니다.

또한 조직문화의 특성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조직문화가 굳이 한쪽의 일방적인 의견 전달 즉 상명하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조직의 특성이 고려되어 라고 말하였습니다. 조직 문화의특성은 상명하복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 위 글로 보아 아래 부터는 글 자체를 처음 부터 잘못 받아 들여 보셨기 때문에 의도가 다르다고 생각하여 코멘트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군대문화가 아니라 군대의 특성이 좀더 맞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저는 상명하복하는 현상을 조직문화라고 명하는 것
자체가 조금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일방적인 강요가 과연 문화일까요? 그것을 받아들이는 학생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고 하셨지만
단지 연고대라는 괜찮은 학교이기 때문에 본인도 모르게 그 괜찮은 타이틀에 쉽게 적응하기 위하여 윗사람 즉 선배들의 의견을
편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저는 보였습니다. 마치 사회에서 대기업에 입사하고 대기업이라는 타이틀에 만족하여 윗사람이 시키는 것을
거부감없이 또는 있더라도 거절하거나 의문을 표명하지 않고 지시에 따르는 것처럼요.
외국에 예를 들어봐도 사람들이 다들 알듯한 명문대일수록 자신의 대학에 대한 자부심을 저런 강압적인 조직 문화(?)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자부심은 오히려 연고대를 능가한다고 보이는 명문대학생들도 단지 자신보다 먼저 입학한 선배라고 해서 또는 교수라고 하더라도
자신에게 강압적으로 명령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도 않지만 있다면 듣지 않죠.
물론 어느 나라나 사람들이 모여서 단체 활동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는 윗사람의 말을 따르게 마련이지만 오늘 무도에서 보였던
말도 안되는(저는 다큰 성인을 기합준 굴린 상황과 그걸 거부감 없이 받아 들인 상황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린 학생이라도
이유가 전제되어야 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기합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명명하는 선진국일수록 적다고 생각합니다.
(타국을 예로 들어 사대주의라고 하신다면 저는 할말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개인적으로 문화의 차이로 봐야 하는 것이 아닌 좋지 못한 현상과
좀더 나은 현상의 차이로 보기 때문에 선진국을 예로 들었습니다.)
143 2013-08-31 22:04:50 0
오늘 무도가 약간 불편했던 이유. [새창]
2013/08/31 20:28:04
1무한 도전을 매회 의미를 가지고 보시다니 놀랐습니다.

그럼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무한도전 쿵쿵따 시절에는 어떤 의미를 찾으셨습니까?

이번 피디특집에서는 무슨 의미를 찾으셨습니까?

모든 사람이 무한도전에서 투쟁만 하는 김태호PD를 보기 원하십니까?

예능 답게 무한도전에서 웃음을 기대 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 까요?

이번 편에서 투쟁하던 김태호가 안 보여주면, 대부분의 국민의 제외한 나머지의 생각을 내버렸다고 확신합니까?

엄한 규율을 보여주면 다른 부분을 옹호한것이 확실 합니까?

예능에서 종종 나오는 말중에 분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웃음의 분량입니다.

공정성의 뉴스와 같은 시사에서 찾아야 하며, 예능에서 공정성 보다는 웃음이 주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웃음 사이에 시사를 넣은 김태호PD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독도특집과 나비효과 특집은 정말 명작입니다.)

그리고 김태호는 문화를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그 정권이 국민이 속이고 기만하는 것에 대항하였습니다.

이것은 지금도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말을 옹오하는 100명을 정도의 의견을 통해 대다수 국민라고 생각하는 단편적인 생각은

사실로 받아 들여 전채를 볼 수 있는 시야를 놓치신 것이 아닌지...염려됩니다.
142 2013-08-31 21:39:20 0
오늘 무도가 약간 불편했던 이유. [새창]
2013/08/31 20:28:04
대부분의 국민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오늘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전 컨셉도 좋았습니다.

조직문화란 조직의 특성이 고려되어 그 조직의 목적에 맞게 잘 움직이고 있다면, 성공적인 문화입니다.

다소 과하게 받아들 일 수 있겠지만, 자유로운 대학에서 엄한 규율이 필요한 곳이 응원단이라고 생각하고,

그 문화를 받아 들이는 학생들의 모습에서도 감내 할수 있어보였습니다.

또한 그들은 싫으면 나갈 수 있는 곳에서 다소 엄한 문화를 감내 하고 있는 것을 보며,

자신들이 속한 곳의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141 2013-08-17 00:52:02 4/7
60개월 무이자할부 그게 뭐라고... ㅋㅋ [새창]
2013/08/16 13:27:38
1 슈퍼뱅크통장/ 그런거 알 필요 없고 국내랑 비교만 하면 됨..

마지막으로 현기차 많이 타(파)세요~
140 2013-08-09 03:30:24 0
[새창]
이거 구라인..내가 좀암....
139 2013-08-09 03:27:39 4
[새창]
변신인증을 이렇게 쉽게 하는군요. 판춘문예 감사
138 2013-07-30 23:56:21 0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입니다 ^^ [새창]
2013/07/30 22:35:49
추천 두번 줄수 없나요?
137 2013-07-04 15:37:00 0
남자친구에게 선물 뭐 줄지 물어봤습니다. [새창]
2013/07/04 14:22:31
공구는 남자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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