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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1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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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바라고 낙인 찍고 몰이 하는 분의 댓글은 무시하고 있어요.
해묵은 논쟁 거리인데, 일반 유저의 기준을 요구하시는 건 제가 오유 법전도 아니고 불가능 하구요.
오유를 오랫 동안 지켜 보아오니 게시판이라는 것이 흐름이 있더라구요.
저의 지난 글 보기 26번 글 "왜 세력이 있다고 말하면 몰이로 몰지 말라고 하나~~~ [9] "라는 글을 썼었던 때 있었는데
이때가 시사게가 분리 된 때거든요.
이때 상황이요 갑자기 특정 시점을 시해 시사게 분리 글리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생전 보도 못한 계정들이 시사게 분리를 외치고
수상하다는 사람들 보고는 무분별한 몰이 하지 말라고 윽박지르다 지금 처럼 유머게시판만 노출이 되니 그 분들 상당수가 바람 처럼
사라 졌어요. 계정 삭제 하신 분도 있고, 아예 로그인이 없는 분도 있고, 계속 들어 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특정 분들이 동 시간 때에 같은 뉘앙스의 글을 동시다발적으로 올리고, 서로 맞다 해주고
다른 의견이 있으면 찢바로 몰이하는 하고 비공이 엄청을 엄청 나게 주네요.
이건 흐름이라 제가 정확히 이분들 이분들 이다라고 할 수 없네요. 저에게만 보이는 흐름일 뿐이라.
그런데 이 흐름을 저와 비슷 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상당 수 있는 거 같고,
이와 별개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게시판에 다른 의견을 쓰기도 힘들어 하는 분위기가 이렇게 심화 되었지는 라는 생각이 들어
애둘러 글을 썼네요.
끝으로 저는 해경궁 김씨 궁금합니다. 이거 사실이면 사퇴해야 생각하구요.
기타 등등 이슈(예 성남시 상품권)는 기레기들의 기사로 바로 판단 하기 보다는
시간을 두고 정식 발표가 나면 그 때 판단해도 늦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