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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16: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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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 전부터, 임시보호자로부터 고양이 데려와서 키우고 있습니다.
임시보호자분은 개 키우는 분인데, 관리가 필요해서(치매) 키울 수가 없어 분양을 진행하셨어요.
깨끗한 방석, 습식사료 한 꾸러미, 새 사료 1 봉지(2Kg?), 3차 예방접종, 각종 치료...
이미 책임비 5만원을 월등히 상회하는 지출을 하신 임시보호자였어요.
이런 분은 천사입니다.
반면, 본문은... 혐오를 부추기기 위한 글일지, 아니면 진짜 돈먹튀 하기 위한 짓꺼리인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