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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 23: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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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역시 찌질합니다.
-왜 전능자는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찌질한 겁니까?-
전능자가 일부러 그 비효율적인 찌질한 상황을 만든거군요?
얼마나 찌질한 '신'이면 나같은 찌질한 '사람'에게 찌질하다는 말을 듣겠습니까?
하긴 모르죠, 워낙에 '전능'하사 찌질하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나로 하여금 말하게했는지도요.
나는 수천년이나 자기 피조물을 고통에 빠트리고는, 사랑한다는 위선적인 '인격체'변태는 끝까지 사양할람니다.
잠이님은 그 좋은 '사랑' 많이 받으시고 가능하면 다른 사람들 편안하게 독차지 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