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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5 2018-09-26 13:17:00 4
절대 입 밖으로 꺼내선 안될 명언 [새창]
2018/09/25 04:28:27
저는 개인적으로 메갈같은 것들에게 약점잡힐 발언 자체를 하지 않았으면 해요.
본문의 발언들은 여성 전체를 싸잡아서 비하하는데,
우리가 그럴 필요가 있나요?
12814 2018-09-26 12:52:47 28
라면상자로 코스프레 당하는 강아지 [새창]
2018/09/26 02:09:05


12813 2018-09-25 15:20:54 1
해골로 보이는 마법사 [새창]
2018/09/23 13:01:17
저도 처음에 남자로 생각했는데..
다시 찬찬히 보니깐, 해골을 지칭하는 표현은 전부 중성적인 표현이었네요.
"그 사람"이라 던가 "해골"이라던가

딱 한번 나온 "남자"라는 표현은 "장님"을 지칭할 때 사용되었구요.
12812 2018-09-25 15:00:14 42
절대 입 밖으로 꺼내선 안될 명언 [새창]
2018/09/25 04:28:27
지극히 구세대적인 발언들이네요.
명언이라기 보단 안하는게 맞는 말들일듯.
12811 2018-09-25 14:06:39 16
솔직히 일베하는게 뭐가 나쁘냐 [새창]
2018/09/25 10:55:27
역으로 역사공부 열심히 해서 개념돌이 되었다고 얘기 들었어요.
12810 2018-09-25 13:43:44 7
귀신이 보이는 여고생 만화 [새창]
2018/09/24 22:46:05


12809 2018-09-25 12:57:07 19
운전자들의 로망인 필수 아이템.jpg [새창]
2018/09/23 22:36:41
특히 기름운반 차량에게 필수인 아이템입니다.
정전기로 인해 불꽃이 잠깐이라도 일어난 순간, 폭발해버리니깐요.

이에 대지모신에게 부디 대신 정전기를 받아주십사하고 기도하기 위해 부적으로 달아두는 거에요:)
12808 2018-09-25 11:47:25 34
[한식대첩] 외국셰프 5인 지역별 첫 한식 [새창]
2018/09/25 09:36:28
백종원씨 저기서 힐링하시네 ㅎㅎ
12807 2018-09-25 11:28:01 2
추억의 한국 애니메이션.jpg [새창]
2018/09/24 12:21:44
1
...네?
12806 2018-09-23 03:00:36 0
최근 30년간 GMO 섭취로 인한 사망자 수 [새창]
2018/09/21 20:24:43
청양고추 - 품종 개량된 고추
품종 개량된 개체 - GMO의 일종

따라서 청양고추도 GMO가 맞습니다.
12805 2018-09-23 02:53:32 2
최근 30년간 GMO 섭취로 인한 사망자 수 [새창]
2018/09/21 20:24:43
...그리고 정말정말정--------말 죄송한데요..
걸어주신 링크의 해당 논문이요.. 결국 "철회"되었어요.
무슨 뜻인지 아시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www.ncbi.nlm.nih.gov/m/pubmed/22999595/
12804 2018-09-23 02:48:04 1
최근 30년간 GMO 섭취로 인한 사망자 수 [새창]
2018/09/21 20:24:43
유전자의 개체간 이동은 자연계에서 정말 당연한 듯이 벌어지는 일이니깐요. 그럼에도 지금까지는 별 영향없었구요.
하지만 GMO 작물은 그 관리를 매우 빡세게 해야하는 건 맞아요. 말씀해주신 잡초의 제초제 저항 유전형질 획득과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요.
아무래도 남미의 해당 단체는 관리가 느슨했나봐요..
12803 2018-09-23 02:39:38 1
최근 30년간 GMO 섭취로 인한 사망자 수 [새창]
2018/09/21 20:24:43
몬산토 기업의 이미지가 흡사 국내시장 속 삼성과 비슷하다고 느껴지는군요. 과오가 명확해서 아무리 무언가 성과를 낸들, 그 속에 무언가 해를 입히면서까지 이윤을 추구하는 건 아닌가 의심하게 되네요.

하지만, 다시 원래 논점으로 되돌아오자면, "GMO가 안전하다"를 증명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에요. 다시 말하지만 "악마의 증명"이구요.

이미 과학계는 GMO는 안전하다고, 불안전 할래야 할 수가 없다고 인식이 되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1+1=2 수준으로 말이죠.
그러기에, 안전성을 검증하려는 행위 자체가 바보같을 지경인 샘이죠.
거기에, 이 안전성을 증명할 수단은 지극히 제한적이고, 시간과 돈과 노력이 엄청나게 소모되요.
오랜시간동안 동물에게 먹이고 탈이 나는지 안나는지를 살펴야 하니까요.
탈이 났다고 해도 끝이 아니에요. 이제 진짜 GMO때문에 탈이 난건지, 다른 인자가 관여한건 아닌지 따져봐야 하니까요.
단기간 해서는 모르니깐, 10년 넘게 관찰해야하는 건 당연하구요.
나오는 결과도 별거 없어요. "이 식품은 안전합니다." 한 문장인데, 세상에 어느 연관없는 제 3자가 이걸 대신해주나요?
위험성은 증명하기 쉽죠. 먹고 탈난 케이스가 하나라도 존재하면 끝이니깐요.

그러기에 이를 제공하는 업체가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맞고, 이 경우는 세계적으로 GMO에 관여하는 단체가 하는 것이 맞겠죠. 몬산토가 거기에 딱이구요.
그런데 이 몬산토의 결과를 못믿는다? 현실적으로 이 이상 증명할 방법은 없습니다.
뭐, 꺼라위키를 보니깐 EU에서 대대적으로 안전성을 검증했고, 그 결과 "GMO가 인체에 위협적이라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발표한 문서가 있긴 합니다만.. 이것도 신뢰를 하지 못하실 것 같네요.
http://ec.europa.eu/research/biosociety/pdf/a_decade_of_eu-funded_gmo_research.pdf

하단부에 함께 토론했다시피, 이미 법령이 존재함에도 실행하지 않는 국내 업체의 아쉬운 행보에 한탄하는 것은 공감합니다.
또한 GMO가 어떻게 해도 싫으신 분들을 위해 최대한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 역시 공감하구요.
하지만, 위험한 걸 찾지 못했다고 하는데도 계속 지켜보기를 해야한다는 주장에는 공감할 수가 없네요.
12802 2018-09-22 11:58:52 1
최근 30년간 GMO 섭취로 인한 사망자 수 [새창]
2018/09/21 20:24:43
독점경쟁은 좀 어감이 이상하고..;;
독점에 의한 특정 품목의 가격인상이 예상되네요.

그래도 한참 지나면 정상화될텐데..
12801 2018-09-22 11:57:38 1
최근 30년간 GMO 섭취로 인한 사망자 수 [새창]
2018/09/21 20:24:43
이건 법이 제정되었으나, 요식관련 업체들이 시행을 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 같네요.
막말로 다들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해는 가요.
시행하는 순간부터 한동안 시장이 독점경쟁에 들어갈 것 같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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