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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65 2017-03-26 17:30:33 0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마법의 단어들. . . [새창]
2017/03/26 01:53:30
택배왔습니다~~~
11764 2017-03-26 17:26:20 1
사이먼 도미닉ㅋㅋㅋㅋ [새창]
2017/03/26 12:03:50


11763 2017-03-26 16:30:09 0
어디서 불쾌한척을하고 있어 빼액!!!!.jpg [새창]
2017/03/25 01:29:51
정답
11762 2017-03-26 10:15:45 6
특권을 휘두르는 유가족 것들! [새창]
2017/03/24 14:42:25
글쎄요..
최근 트렌드가 반전이다보니깐,
저는 이 글이 유머게시판에 쓰여진 걸 확인한 순간
"무언가 반전유머가 있겠구나"인 걸 확인했습니다.
확 와닿는 재미는 없지만, 오유 역병인 "무잼"보다는 낫잖아요? ㅎㅎ

거기에, 아무리 요즘 세월호에 민감해졌다 할지라도
제목 어디에도 세월호에 관련 단어가 없는 이상,
이것만 갖고서 세월호임을 100%확신 할 수 없습니다.
확신한다면, 그건 확신한 그 사람이 멍청한 거니깐요.
실질적인 문맹인거죠. 글을 읽지 않는.

오유가 뉴스나 기사모음집 사이트가 아닌 이상,
제목이 반드시 본문을 요약하고 함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사모니 친박집회니 하는
주변 눈치 보면서 휘둘릴 필요도 없다 생각하구요.
11761 2017-03-26 02:13:20 2
커피믹스와 남자다움에 대한 고찰 (feat. 형) [새창]
2017/03/25 12:28:04
https://youtu.be/-Z7UnO66q9w
원본영상입니다 ㅎㅎ
11760 2017-03-25 12:39:28 0
섬 스캔으로 나오는 애들도 숨특 나오나요? [새창]
2017/03/25 03:34:08
섬스캔으로는 숨특이 나오지 않아요ㅠ
동료부르기를 하지 않거든요..
11759 2017-03-24 18:53:20 0
싱글 레이팅 파티 샘플 몇개만 추천 부탁드려요. [새창]
2017/03/24 18:37:02
그걸 위한 QR 렌탈팀인 거 같아요.
여러 유명 플레이어가 제공하는 QR팀을 운영해보고, 그 다음 조금씩 조정하면 될 것 같아요.
11758 2017-03-24 18:41:18 2
이로치에 대해 정보를 공유해 보아요 [새창]
2017/03/24 12:33:24

샤미드 이로치는 보라빛 삥꾸에요;)
11757 2017-03-24 11:57:39 38
[새창]
쥐새끼라던가, 닭새끼라던가
자기들이 해쳐먹기 위해서 우리를 억압하는 강자를 상대로는
그 사람을 타겟으로 조롱할 수 있지요.
우리는 풍자의 민족이고, 이건 하나의 공격수단이니깐요.

하지만,
조롱의 대상이, 우리 주변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약자"가 된다면
그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그저 자기가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
조롱의 타겟이 된다면요.

극단적으로,
지금 하신 행동, 본문을 작성하신 것은
신체불구장애인을 상대로, 그 사람의 흉내를 내면서
옆사람의 웃음을 유도하는 행동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셔도 상관없지만
인간으로서 품격이 떨어지는 저급한 행동이고,
지금 저와 같이 좋지 못한 시선과 의견도 받을 수 있어요.
11756 2017-03-24 11:45:27 51
[새창]
정세정세정//
기둥뒤에 공간있어요 라던가
개굴개굴이다 이자식아 라던가
거기 완전 개념사이트 아니냐 라던가(오글)

다 함께 웃고 떠들 수 있는 글 이라던가
다 함께 오그라져서 뒹굴거릴 수 있는 글이라면 상관 없어요.

하지만, 이번에 선택한 본문 글은 아니라는 겁니다.

정확하게 한 사람의 약자(자존감 낮은 소심한 오유인)가 있고,
본문의 주제는 그 약자를 조롱하는 것(레전드 사건으로 명명)이지요.
그게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본문 글은 말 그대로 한 사람을 타겟으로 저격하고 놀리고 있으니깐요.
저 그런 건 싫습니다.
11755 2017-03-24 09:32:08 53
[새창]
외부에는 쑥쓰러워서 말도 못하는 상대가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쓴 글일텐데
어째서 놀림거리가 되는 건가요?

이 마저도 다른 사람의 유흥거리가 되어버린다면,
앞으로 있을 비슷한 쑥쓰럼을 많이 타시는 위축된 분들은
어디서,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나요?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가끔 한 두 사람이 보기 힘든 글이 아닌,
지금처럼 "대놓고 한 사람을 조롱하기 위한 글"을 올리는 건,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유희 중에서도 가장 질 떨어지는 유희인 것 같습니다.
타인을 조롱하는 것.
11754 2017-03-24 09:27:09 76
[새창]
저는 이 글이 불편합니다.

지난 번에도 올렸던 의견이지만,

지금 작성자님이 하시는 행위는
자존감이 낮은 타인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모두에게 공개하고 조리돌림하는 것입니다.

자중 부탁드리겠습니다.
11753 2017-03-24 09:23:44 48
[새창]
결국 그나마 도움이 되는 IP로 근처 주소 알아보고,
자발적으로 나서서 경찰과 함께 순찰돌아주시는 분도 계셨고..
덕분에 무사히 구조되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때 아마 반대폭탄으로 그림이 감춰졌었는데
바닥에 피가 흥건히 고인 사진이 올라왔었을 꺼에요.
11752 2017-03-24 09:21:19 41
[새창]
근데 이건 사실이에요.
당시에 저도 경찰에 글 쓰고 난리쳤었거든요.
누가 고게에 자살 암시 글 올려서..
새벽 내내 컴 끄지도 못하고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있네요.
11751 2017-03-24 09:12:07 0
브레이브 버드 기술 너무 멋있네요;; [새창]
2017/03/23 20:44:33
저는 꼬꼬꼭에게 가르치고 쓰고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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