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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20: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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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sco/
서로 다른 관점에서 온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신고로 차단된 분들은 낚시+광고 라는 특수성이 적용되어서 온 경우라서 조심하지 못했던 경우이고
저는 가급적 오유가 지정한 울타리 안에서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비공감을 받게 되었지만, 그래도 저는 담담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했고, 평가는 보시는 분들이 하시는 거니깐요.
그래더 저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여러 사람들을 귀찮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최대한으로..
더불어서..
비공감 = 신고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사실 지금 저도 살짝 쫄아있는 상태이긴 합니다.
제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받지 못하고 있으니깐요.
자칫하면 차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제 성격상 할 말은 다 하고 싶습니다.
최대한 다른 분들을 괴롭히지 않는 한도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