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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5 2016-04-27 18:29:54 4/28
이번 레스토랑 사태를 보며 한마디 합니다. [반말,욕주의] [새창]
2016/04/27 15:48:33
아니면 다수의 추천은 추천이고
소수의 불편은 불편한가요?

여러분의 오유는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어 넘어가는
철저한 다수절대주의 사이트 인가요?
11134 2016-04-27 18:28:25 7/31
이번 레스토랑 사태를 보며 한마디 합니다. [반말,욕주의] [새창]
2016/04/27 15:48:33
그리고 하나 더.

진짜로 불편한 분들은 아예
'불편할 글에 안들어옵니다.'
불편분탕충이랑 다르게요.

아니면 실수로 읽더라도
그냥 개똥 밟은 셈 치고 돌아가지요.


그런데 낚시글은?
진중한 내용인 줄 알고 심도있게 읽고 있는데
뒤에서 빵..

..피하지 못한 불편하신 분의 분노는
고스란히 글쓴이의 책임입니다.

여기에 대고 웃고 넘기자는.. 아닌 것 같아요.
한 두번도 아니고,
쌓이던 신고가 실제로 차단에 이를 정도인걸로 보면.
11133 2016-04-27 18:24:39 6/32
이번 레스토랑 사태를 보며 한마디 합니다. [반말,욕주의] [새창]
2016/04/27 15:48:33
다들 간과하시는 것이 있는데,
오유 신고 제도는
관리자가 신고글 보고 차단하는게 아니에요.

일정 수 이상 포인트가 누적되면 받는 거지.

한 두번 낚시글 올렸다가 차단되시는 분 보셨나요?
오유는 그정도로 삭막한 곳 아닙니다.
누적되고 쌓이다가 터진거죠.

여기에 대고 신고는 신중히라..
제가 보기에는 낚시글을 자중해야하는 타이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11132 2016-04-27 18:22:11 7/46
이번 레스토랑 사태를 보며 한마디 합니다. [반말,욕주의] [새창]
2016/04/27 15:48:33
비공되어도 할 말은 하겠습니다.

오유는 타이밍입니다.
낚시글 하나에 차단되신 분은 정말 죄송하지만,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분위기 못 읽으신 분이라고 생각되요.

불편하다는 댓글이 정말로 분탕처럼 보였나요?
저에게 있어서는 일종의 "경고표시"로 보였는데요.
이 이상 하면 분명 큰 일이 생기겠구나 하는..

그걸 무시하고 낚시글 올렸다가
대거 못피해간 분들에게 신고 받는 건
글 올리신 분 책임입니다.
11131 2016-04-27 18:15:52 0
왜 불편한 걸 불편하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는 걸까요? [새창]
2016/04/27 18:07:09
그 부분은 원치 않아도 공감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예 그 시기(저와 맞지 않은 주장이 대세인)에 오유에 안들어와요.
사실.. 정말로 민주주의적으로 행동하고 싶으면
그런 날 더더욱 맞서 싸워야 하지만

뭐 하러 유머 커뮤니티에 들어와서
화 내고 돌아가야하나요ㅠ

요 몇 년간 그래왔지만..
이젠.. 좀.. 지치네요ㅠ
11130 2016-04-27 18:12:21 0
언제나 제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새창]
2016/04/27 18:07:51
..닉때문에 추천해요(북흐)
11129 2016-04-27 17:28:38 0
불편충들 제발 [새창]
2016/04/27 17:10:26
저야말로 이해가 가지 않아요;
지금 불편하고 싫고 그만하길 바라는 분들이 있는데
왜 멈추지 않고 계속 괴롭히시는 건가요?

제발 제발
생각하는 마음과
관용과

배려와 친절에 대한 포용력이 있으면

ㅠㅠㅠㅠㅠㅠㅠ

지나가던 선비이고픈 불편충이..
11128 2016-04-27 17:18:05 1
진지글)불편할수도 있는거죠. 충분히 그럴수있어요. [새창]
2016/04/27 15:55:09
신고 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 두명 신고 한 걸로는 차단되지 않아요.
그게 쌓이고 누적되면 그때 가서 터지는 겁니다.

왜 다들 조금씩 배려해 주시지 않는 걸까요..ㅠ
11127 2016-04-27 17:15:39 1
진지글)불편할수도 있는거죠. 충분히 그럴수있어요. [새창]
2016/04/27 15:55:09
신고를 받을 정도로 지나치게 자주 올라왔다는 것이죠.

불편한 댓글은 그냥 뭐야 하고 넘기는 글이 아니라
자신의 행위가 타인을 불편하게 하기 시작했다는
일종의 경고성 마크인데..
이를 무시해서 생겨난 일인 겁니다.
11126 2016-04-27 17:09:53 0
[안낚시주의/진지주의]어찌보면 안 좋은 타이밍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새창]
2016/04/27 11:42:18
다수가 소수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가 마치 자신들을 소수로 착각하고서 글을 쓰는 것이 아닌가..하는..

..뭐, 일종의 말도안되는 혼자만의 착각이지요 ㅎㅎ..
11125 2016-04-27 17:08:15 0
[안낚시주의/진지주의]어찌보면 안 좋은 타이밍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새창]
2016/04/27 11:42:18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지금 논란은
너무 과하게 발발하여
역으로 싫다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한건데..

싫다는 분들이 내세운 자신들의 권리인 '신고'를
일종의 '높으신 분의 억압'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오히려 현재 다수는 드립치시는 분들이고 소수는 반대하시는 분들인데
뭔가.. 뒤바뀌어져 있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어서 글을 적었습니다.
11124 2016-04-27 11:47:02 9
히오스 낚시글이 심각하네요 [새창]
2016/04/27 11:45:46
야잌ㅋㅋㅋㅋㅋㅋ
11123 2016-04-26 16:53:08 12
저.. 남자인데요.. [새창]
2016/04/25 15:29:42


11122 2016-04-22 17:01:38 0
[새창]
그래도.. 개가 물면 두들겨 패지만..
개가 미친 듯이 짖는 다고.. 사람이 함께 짖어야 하나요?
11121 2016-04-22 13:51:53 19
사료 훔쳐 먹다 검거된 고냥이 [새창]
2016/04/21 01: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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