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4
2016-04-27 18:28:25
7/31
그리고 하나 더.
진짜로 불편한 분들은 아예
'불편할 글에 안들어옵니다.'
불편분탕충이랑 다르게요.
아니면 실수로 읽더라도
그냥 개똥 밟은 셈 치고 돌아가지요.
그런데 낚시글은?
진중한 내용인 줄 알고 심도있게 읽고 있는데
뒤에서 빵..
..피하지 못한 불편하신 분의 분노는
고스란히 글쓴이의 책임입니다.
여기에 대고 웃고 넘기자는.. 아닌 것 같아요.
한 두번도 아니고,
쌓이던 신고가 실제로 차단에 이를 정도인걸로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