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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00: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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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자달리기 위주로..;;
그나마 바하무트라던가, 데빌메이커 도쿄, 밀리언 연의, 큐라레 마법도서관, 불량도-갱로드 를 접했었는데..
데빌메이커의 경우는 초창기에는 꽤나 독특한 시스템으로, 맘에 쏙들었는데... 최근에는 밀아보다 더 막장인 운영으로 접었고..
큐라레는 엉덩국 시즌에 일러보고 접했고, 깨알같은 요소가 매우 맘에 들었는데... 날짜계산 잘못해서 이벤트템 날리고서 흥 떨어져서 접고..
밀리언 연의는 아서때문에 시작했지만, 일러가 맘에 들어서(특히 매우 바람직한 능통씨) 가급적 계속 붙들고 싶은데... 허들이 너무 높아서 미루고 있고..(특히 밀아랑 병행이 힘들어서ㅠ)
바하무트랑 갱로드는 정말 재밌게 했는데, 바하무트는 서비스 종료ㅠ, 갱로드는 언어크리;;
...뭐, 대충 이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