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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4 19: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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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역 타는 거일 수도 있어요.
저는 학교가 지방에 있어서 지방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이상하게도 기숙사에 있을 때면 치느님을 영접할 수 없겠더라구요.
특정 프랜차이즈가 문제가 아니라, 지방에서 지낼때면 꼭 그러더라구요.
먹을 땐 괜찮은데.. 먹고난 저녁에는 복통에 구토.. 다음날은 고열에 몸살..
근데 웃긴건 집인 서울에서는 그런게 없는 거에요;;
작성자님도 갑자기 이런식으로 채질이 바뀐건 아닐까요?
저도 처음부터 기숙사에서 치킨 먹었다고 토하진 않았거든요.
어느날 갑자기 일어났고, 지금까지 진행중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