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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2 2012-09-25 12:40:13 0
자매여! 도와다오! [새창]
2012/09/25 12:23:33
셀레스티아 날개가 멀쩡한데..
왜 못나니..ㅠㅠ
4641 2012-09-25 12:39:59 0
자매여! 도와다오! [새창]
2012/09/25 12:23:33
1
브라우니는 개그콘서트에 등장해서 히트 쳤구요,
저 말은 애니메이션 'My Little Pony"에 등장하는 건데,
애니가 은근히 히트를 쳐서 그래요.
4640 2012-09-25 12:25:47 3
[새창]

과거 포켓몬 설정이 불안불안할 당시의 그 문제 캡쳐 장면이지요 ㅎㅎ
4639 2012-09-25 12:16:36 0
베오베행 티켓 & 파티 개설 [새창]
2012/09/25 11:27:43
저 짤방..
..조금 그렇네요;;

해당 사이트 들어가보니깐
그래도 꽤 수위 낮은 짤방이 있던데..
다른걸로 가져오셨으면 합니다.

전신 누드라니..
저게 만일 여성분 그림이라면.. 어떻겠습니까?
4638 2012-09-24 17:39:57 0
애완견이 주인에게 바라는 10가지 [새창]
2012/09/24 17:38:10
책에서 봤던 인용구절들이네요.
보고 한동한 먹먹했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4637 2012-09-24 00:54:10 0
19)하악..하아악...하아..ㄱ [새창]
2012/09/23 23:44:51


4636 2012-09-24 00:54:10 13
19)하악..하아악...하아..ㄱ [새창]
2012/09/24 00:57:17


4635 2012-09-24 00:51:38 1
민주, 대선일 투표시간 연장 추진 [새창]
2012/09/24 00:09:34


4634 2012-09-23 16:44:59 0
기묘한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새창]
2012/09/23 02:38:03
이번엔 특별하게 제시어는 드리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단어들 중에서 임의로 하나 정해서 작성해주세요 ㅎㅎ
4633 2012-09-23 16:43:04 0
기묘한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새창]
2012/09/23 02:38:03
<신호등>
나는 어릴 적 부터 신호를 잘 지키며 살아왔다.
빨간 불일 때는 멈추고,
파란 불일 때는 건넌다.

이것은 정해진 규칙이며 반드시 지켜야 하는 섭리와도 같은 것이다.
따라서 나는 아무리 짧은 건널목이라도 신호등을 지키며 살아왔다.
친구들이 어린애냐고 놀려도, 지키는 것이 익숙한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그리고 오늘..
중요한 회사 미팅이 있는 날.
하필이면 늦잠을 자버렸다.
서둘러서 출근을 위해 뛰어야 한다.

그러나 허겁지겁 달리는 나는..
이내 기차 건널목 한 가운데에서 멈춰섰다.

왼쪽에서는 금방이라도 칠 듯이 경적을 울리며 달려오는 기차.
띵동띵동 빨리 건너가라며 걱정하는 듯이 울리는 알림음.

그러나,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은
깜빡이는 두 개의 빨간 불.
4632 2012-09-23 11:31:04 1
[새창]
이거 태호 PD님 몰래
편집자들이 돈먹고 악의적으로 하는 거 아님..?

.. 물론 음모론입니다.
블라먹여주세요
4631 2012-09-23 10:10:15 0
투표시간 2시간 연장 무산 [새창]
2012/09/23 09:44:28
오레이나//
그날은 공휴일 아닌가요?;;
국회위원 선거는 일반 출근, 등교지만..
4630 2012-09-23 10:09:13 0
투표시간 2시간 연장 무산 [새창]
2012/09/23 09:44:28
선거 시간 늘리냐 안늘리냐도 중요하지만..

혹시 부재자 투표 신청기간이 언잰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10월 즈음이라해서
미리 준비를 하고 싶은데..

포털 어디를 검색해도 신청기간이나 신청방법은 검색되질 않네요;;
4629 2012-09-23 03:11:07 0
기묘한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새창]
2012/09/23 02:38:03
쓰고보니.. 영 재미가 없네요..ㅠㅠ

다음 제시어는 "샴푸"로 하겠습니다. ㅎㅎ
4628 2012-09-23 03:10:15 5
기묘한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새창]
2012/09/23 02:38:03
<액자>
친구가 멋지게 차려입고 사진을 찍게 되었다면서,
나에게도 기념으로 한 개 건내주었다.
괜찮으니 주지말고 갖고 있으라 했는데..
또 받아버렸다.

정말 곤란하다니깐.

집에는 벌써 똑같은 사진이 꽂혀있는 액자만 328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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