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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7 2012-09-13 00:07:20 1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00:03:02


4536 2012-09-13 00:07:20 10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03:49:26


4535 2012-09-13 00:07:20 28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17:38:41


4534 2012-09-13 00:07:12 1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00:03:02


4533 2012-09-13 00:07:12 10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03:49:26


4532 2012-09-13 00:07:12 28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17:38:41


4531 2012-09-13 00:00:56 2
`타진요`의 최후.."타블로에 열등감, 사죄한다" [새창]
2012/09/12 23:21:26
쿠구라//
조금 다른 관점이에요;;
하긴.. 제가 든 예시가 조금 잘못되었을 수 있겠네요;;

해외에선 자기의 죄를 인정하면서도 거기에 당당하다랍니다.
물론 자기 개인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좀도둑이라면 얼굴 가리겠지만야..
"나는 돈이 없었고, 내 자식들은 배가 고프다고 울고 있었다."
라는 식으로 당당한 경우라면 얼굴을 든다네요.

적고 보니깐.. 타진요에 어울리는 예시는 아니었습니다 ㅎㅎ;;
타진요의 문제는 한쪽이 이기고 지는 문제였으니..
4530 2012-09-12 23:48:56 0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물으셨던 분께 드리는 글. [새창]
2012/09/12 23:46:28
저의 경우는.. 렌즈를 끼네요 ㅎㅎ
제가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 다니거든요.
그런데.. 안경낀 얼굴이 왤케 찐따처럼 보이든지 -_-;;

그래서 몇달전에 콘택트렌즈를 끼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얼굴을 봤는데.. ㅎㅎ
새삼 잘생겨보이는거 있죠? ㅋㅋㅋㅋ (화장실 거울 효과 ㅋㅋㅋ)

그래도,
평소 자신에게 욕하고, 비하하고, 주눅들건 기분이
그때는 싹 가시더라구요. ㅎㅎ
4529 2012-09-12 23:46:21 1
아빠가 보고싶어요....갑자기.. [새창]
2012/09/12 23:37:35
혼자여서 그래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어느정도 누그러질겁니다.

그래도 정 힘드시거든, 반대로 하루 날잡고 크게 우세요.
눈물이 쏙 빠지실 정도로 우셔요.
한결 개운해지실 겁니다.

이런말은 조금 기분 상하실 수 있겠지만..
누구에게나 그런 슬픔은 있을 수 있답니다.
그리운 사람이 보고 싶은 마음이요.

그 마음을 지울 수는 없는게 정상이니깐,
잊으라고 말씀드리지 않을께요.
어쩌면 평생을 짊어지고 가셔야 할지도 몰라요.

그래도..
부디.. 누그러뜨리시길 바랄께요.
4528 2012-09-12 23:36:38 0
정치성향 테스트 [새창]
2012/09/12 20:51:06

저는 이렇게 나왔네요 ㅎㅎ
4527 2012-09-12 23:25:23 2
`타진요`의 최후.."타블로에 열등감, 사죄한다" [새창]
2012/09/12 23:21:26
과거 선생님들에게 들었던건데..
해외의 국가에선, 범죄자들이 경찰에 출두하고 심문받을 때 얼굴 숙이거나 가리는 일이 없답니다.
한낱 좀도둑조차도 자신은 당당하다고 생각한다네요.

그에 비하면..
4526 2012-09-12 23:20:37 8
김장훈 “사상 최대 위안부 광고 준비하겠다” [새창]
2012/09/12 23:01:03
1
그래도 깔 사람은 깝니다...
4525 2012-09-12 23:18:33 0
아이유 - 복숭아 Live.swf [새창]
2012/09/12 23:00:26
야한복숭아!!!!!
4524 2012-09-12 23:16:38 0
생명의 탑 [새창]
2012/09/12 23:07:52
전에 비슷한 게시물이 올라왔었는데.

그때 베플이 "약국 주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었나.." 였을겁니다.
4523 2012-09-12 23:16:38 9
생명의 탑 [새창]
2012/09/13 02:20:02
전에 비슷한 게시물이 올라왔었는데.

그때 베플이 "약국 주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었나.." 였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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