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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9 2020-12-04 17:21:15 1
자연미인 검증하는법 [새창]
2020/12/04 15:59:42
엄멈머!! 어쩜 이렇게 남사시러울수가!
21648 2020-12-04 17:12:07 0
퇴근이 뭐죠 먹는건가요? [새창]
2020/12/04 17:06:08
ㅠㅠㅠㅠㅠㅠㅠㅠ
21647 2020-12-04 16:55:21 1
[새창]
눈호강?!
21646 2020-12-04 15:14:54 0
장례식장 너무 오랜만에 가보는데 [새창]
2020/12/04 14:46:54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17530&page=2
21645 2020-12-04 15:01:59 1
앗;; 실수로 지름 버튼을 눌러버렸어여... [새창]
2020/12/04 13:37:36
아, 저는 일러작가가 아니라서요.. 그림은 못그려요. 그나마 잘 그린게 졸라맨? ㅎㅎ

그, 무섭다고 하는 이유가.. 보다가 시간 뺏길가 두려워서 그러거든요 ㅎㅎ...
21644 2020-12-04 14:21:30 3
식당에서 안내견 출입 허용하면 개털알레르기 있는 [새창]
2020/12/04 09:47:05
침팬지대장/
"생명을 위협할 심각성을 고려할 수준은 아니다"인 부분부터 의견이 갈리네요..
너무 나간다는 생각하시는 건가요..

애초에 처음에 말했던 것 처럼, 침팬지대장님과 하늘날라리꽃님 말씀 둘 다 맞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다만 침팬지대장님의 "너무나간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아무리 하찮은 염증반응이라해도, 지속되면 생명에 위험이 가는건 당연하니깐요.
특히, 아나필락시스와 별개로, 사이토카인 폭풍 역시 지속적인 염증반응에 의해서 발생하니깐요.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주셨으면 하네요.

하지만,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개 알레르기 환자가 있다고 해서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거부하는 일은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는 알레르기 환자 자신이 더더욱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21643 2020-12-04 14:05:28 9
식당에서 안내견 출입 허용하면 개털알레르기 있는 [새창]
2020/12/04 09:47:05
시각 장애인 분들, 그냥 집에만 있을 수 있거나, 지팡이만 짚고 살아가실 수 있겠지만,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시간과 돈 이라는 자산을 들여서 안내견을 맞이한 것 처럼,
고도의 알레르기 환자분들도, 그냥 집에만 있거나, 마스크만 쓰고 살아갈 수 있겠디만,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자산을 들여서 방역복을 입는건 어떨까요?

놀림이나 비아냥이 아니라.. 실제로 다큐 중에서 햇빛 알레르기 환자였는지, 땀샘이 없는 환자였는지, 안타까운 사연을 봤는데,
그래도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 해 지고서 방역복 같은 무장 차림으로 다니시더라구요.
21642 2020-12-04 13:55:16 1
앗;; 실수로 지름 버튼을 눌러버렸어여... [새창]
2020/12/04 13:37:36
데비안아트..
차마 둘러보기 무서워서 못가고 있는 사이트 ㅎㅎ...
21641 2020-12-04 13:53:52 3
(19금)여자들이 들려주는 정액의 맛 [새창]
2020/12/04 13:24:20
지난 번 베댓이 '아빠가 직접 확인해보러 갔다'였는데..
21640 2020-12-04 13:45:55 1/5
식당에서 안내견 출입 허용하면 개털알레르기 있는 [새창]
2020/12/04 09:47:05
침팬지대장/

https://www.google.co.kr/amp/s/www.bvallergy.com/severe-allergic-reaction-to-dogs/amp/

논문을 찾아볼려고 했는데, 없네요.
구글 최상단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개 알레르기 자체는 그렇게 위협적이진 않지만,
알레르기 사망의 대표증상인 아나필락시스가 개 알레르기에서 유발될 수 있다고는 하네요.
21639 2020-12-04 13:36:29 0
온라인 학회도 끝났겠다.. 농땡이 타임은 끝이네. [새창]
2020/12/04 13:14:55


21638 2020-12-04 13:35:00 0
(19금)여자들이 들려주는 정액의 맛 [새창]
2020/12/04 13:24:20
성분 특성상, 찝찌름한 콧물맛에 가장 근접하다고 하더라구요.
21637 2020-12-04 13:33:34 0
부산 지금 코로나 난린데 약속 취소해야하는게 맞죠 [새창]
2020/12/04 13:26:09
(대충 2020년, 더이상 모임은 없다는 짤)
21636 2020-12-04 13:16:38 0
[새창]
아프지마라요ㅠㅠ
미지근하게 따뜻한 물 드시고 한숨 푹 주무세요ㅠ
업무중이면, 오늘은 최대한 몸 사리시구요ㅠㅠ
21635 2020-12-04 13:15:19 0
저 사실 자게이랑 카톡주고받는사이임 [새창]
2020/12/04 13:14:00
나는 나와 카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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