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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11: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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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착한바보를 증오한다. 멍청하면서 똑똑한줄아는
착한바보를 증오한다.
내가아는 사람들중에 이런 사람들이있다
대통령도 오즉하면 저랫겠냐.
뭔가이유가 있겠지 저러고싶어저랫겠어?
여자가 먼저꼬리쳤겠지 남자가 괜히 그랫겠어?
사람이 가끔그럴수도 있지.
착한바보는 이해심이많은게 아니라
그냥 상병신임.
지가 운영하는 가게에 손님이 없는데...
아유 요즘 불경기라 ..손님이없을만도 하지 하며
손님입장을 이해하려는 멍청한 사장.
틀린말은아닌데 지가게 망하게 생겼는데 지금 그게문젠가.
택시를 탓는데 아이구 기사님 제가 이동네지리를 잘모르는데
기사님 힘드시겎지만 알아서 잘가주세요. 이러면..
몇몇기사들은 그거 이용해서 뱅뱅돌아가는길로 간다.
착한바보들은 이해심이 많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착한것도 아니고
생각이없는 그저 바보 똥멍청이일 뿐이다.
일단 뭔가 문제가 생기면 그사건의 본질을 봐야지
아이구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이런식으로 잘못한 대상자를 이해 하려는 행동은
정말 착한바보..착한병신짓인것이다.
특히 요즘 닭하는 행동을 보고
아이구..대통령도 참힘들겠어...하는 인간들 명치때리고싶다.
직장상사..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