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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8: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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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 캡쳐로 조작 유도를 의심하시고 화나신 걸로 압니다.
그러나 위의 캡쳐본은 몇몇 회원들의 장동민 사건 추천 조작 유도 댓글이며
이번 닥반 테러 논란과는 무관하며 추천조작에 민감한 오유 특성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발생된 사태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카페 차원 혹은 집단적인 '대규모' 선동은 부풀려진 말이라는 의사를 밝힙니다.
여시 내 63만 회원의 의견이 모두 다양하고 한가지의 담론만을 주도하지 않고 주도할 수도 없습니다.
당장 옹달샘관련 불매운동글만 봐도 여시가 "좌표"찍고 선동했다고 주장하지만, 불매운동에 관심갖고 행동에 옮기는 것은
조직되지 않은 개인의사에 따른 행동들이었고 카페 차원의 주동은 없었다는 점 상기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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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은 아주중요한 부분이죠.
여시운영자님께서하신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