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93
2015-05-12 1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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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이건 성인게시판용 글일수도 있는데..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향이 있습니다.
특히 음습한 부위에는 더욱그런향이 강하게 나타나는데요
예를들어 겨드랑이, 사타구니, 성기 뿐만아니라 ...
귀뒤, 귀안,손가락 사이, 발가락사이,코 ,눈 ..등등.......
특유의 향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성생활시에 생식기부분에 향을 맡게될 상황이 가장 많은데요...
다들 자신의 입냄새를 정확히 알지 못하듯
자신들의 생식기 냄새를 아는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정말 안씻어서 스스로 맡을수 있는 수준이 아니면요.
그래서 의외로 씻었는데도 이성에게서 냄새가 난다 하시는분들이 좀 있습니다.
생식기와 항문은 특히나 음습한곳이라 한두번의 세척으로 피부자체의 냄새를 사그라들게 하기가 힘듭니다.
평생 발냄새가 나셨던 분들이 발을 아무리 닦아도 미세한 발냄새가 계속 나는것 처럼
이쪽부위도 아무리 닦아도 특유의 향이 남습니다.
보통 이런이유 때문에 남여 청결제들은 향수처럼 향이 첨가됩니다.
피부에서 나는 특유의 살냄새를 가려주죠.
그러나 일반 비누 바디워시들은 이기능이 없습니다.
청결제안쓰고도 자신의 특유의 음부 살냄새를 줄이고자한다면...
성관계전에만 깨긋이 씻는것으로는 부족하고..
대소변볼때마다 적당한 바디워시 등으로 닦아주시면됩니다. (물론 올바른방법으로 닦으셔야되겠죠. )
청결제를 사용하시면 가장좋구요..
하루 이틀로는 자신의 살에 박혀버린 대소변의 향이 쉽게 지워지지가 않아요.
냄새에 민감하신분들은 중에 배우자의 냄새가 큰고민인 경우가 꽤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