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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2 15: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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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련&마비 인데 저렇게 시간을 질질 끌고하는건 정상이 아닌데....
인영이가 병원 측 검사를 받은 뒤 의식이 전혀 없고 몸의 반쪽을 사용하지 못하는 데다 구토를 하고 소변을 지리는 등 여러 이상 증후를 보여 병원 측에 이야기를 했으나 의사는 오지도 않고 간호사는 '원래 그렇다'는 안이한 반응을 보였다"면서 "오후 5시쯤 인영이가 다시 경련을 일으켰고, 그 때 CT를 찍지 않으면 다른 병원으로 옮기겠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자 병원측은 그제서야 CT와 MRI를 찍었고 뇌경색으로 진단했다"고 주장했다
이주장이 맞다면....병원은 애를 죽일생각이었던거나 다름없습니다...
응급 환자나 저런쪽 진료 잘 할일이 없는...동네 병원 의사가봐도 초 응급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