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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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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는 그냥 운동과 같습니다.
신체적문제를 야기하는것은 너뮤 지나치게 물리적 힘을 가하거나 사용하기에 부적합한 물품으로 자위를 했을경우이고
그외에 호르몬이나 순환계 비뇨기계 그어디에도 문제를 일으키지않습니다.
비뇨기계쪽우로 보자면
본인능력에따라 과도한 물리적 자극이 아닌 상태에서의
횟수는 제한이없고
자위를 통해 전립선염 전립선비대가 완화되며
건강한 정자수를 늘리는데 음식보다 자위 횟수가 더 영향을 미칩니다.
임신이 잘안되면 자위를 일정횟수 해보는것도 정자수 증가에 도움이되고.
전립선액이 같이배출되기에 전립선에 안좋은 물질 세균 염증인자들도 배출되므로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발기는 해면체가 부풀어오르는 과정이어서
음경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되고 성기의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해면체는 벅스파샤 같은 근막의 틀에 갖혀있기때문에
성기크기는 근막의 크기이상으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발기되는 횟수가 잣아지면 이 근막도 조금 늘아납니다.
그런 원리를 니용한것이 펌핑 기구이고요
물론 근막의 성장도 한계가 있어서 무한정 커지진안습니다.
물려받은 유전자에서 약간의 알파정도 랄까요.
여자의 경우도 자위를통해 옥시토신같은 호르몬이 분비되기때문에 자궁의 건강이라던가 질 방광같은 비뇨기 계통 건강에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성기 자체가 불수의근이기때문에
팔운동처럼 인위적우로 단련시키는 방법은 자위행위 와 성관계 이외에는 딱히 없습니다.
..믿거나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