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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16: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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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단에 리더가 되려고 하는자가 여러명이면
서로 마찰을 일으키는데...그러다 리더경쟁에서 밀려 버리면
삐져가지고 떠나는경우가 있음. 영화같은데서도 자주나오는 이야기 이고.
(혹성탈출에서보면 2인자였던 놈이 1인자 행세를 하려고 가출했다가 돌아오며 음모를 꾸미는 장면같은..)
한나라에 두개의 태양은 있을수없다고 경쟁에서 밀렸으면 깨끗하게 물러나야되는데
쿨하지못하게 밀린거에대한 반발로 오히려 두고보자 내가 복수하러 돌아올거야 하는식으로
이탈하고는 나중에돌아와 명분을 계속적으로 말해가며 자기최면을 걸어서 정당화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딱 정동영 꼴.
박지원이나...그외 야당 대표자리에서 물러난 인물들이 다 이럼...밀렸으면 밀려나서 찌그러져있어야지
새로운 집단을 만들어서 ...너희는 나를 버린걸 후회할것이다 리앙스의 반발을 하는게 애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