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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4 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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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자몽 석류 기타등등 호르몬에 영향미칠수있는음식들.
금지가 아니고 주의 입니다.
무슨 음식이든 과도하게 먹지않으면 큰영향이 없습니다.
우리몸이 그렇게 자정작용이 전혀안되는 무법지가 아니기 때문에
몸에 문제가 생길 수준이면 알아서 몸이 정리합니다.
예를들어 피임제를 하루에 하나 먹을때마다 자종도 하나씩 먹는 수준이면 문제가 될테지만.
일주일에 한두개 한달에 한두번 머이런거는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모든음식 뭔든지 다 마찬가지이고.
적당히 먹는것에는 큰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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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피임제에 의해 대사가 증가되는 약물들
Morphine, temazepam, salicylic acid, loraze-pam, oxazepam 및 clofibrate는 경구용 피임제와 동시 복용 시, 경구용 피임제에 의해 이들 약물들에 대한 간효소에 의한 대사증가로 인해 유효 혈중 농도가 감소되므로 이에 대한 인지와 함께 환자에 대한 적절한 복약지도가 필요하다. 특히 trovafloxin 및 moxifloxin과 같은 항생제들은 경구용 피임제와 동시 복용시 생체이용률의 현저한 감소로 인해 유효 혈중 농도의 감소가 일어남으로써 항생제의 유효농도의 감소에 의해 환자가 위험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가 요구된다. 이 경우 해당 약물의 유효농도 감소에 따른 약효의 감소와 이에 따른 여러 문제들에 대해 인식과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경구용 피임제에 의해 대사가 감소되는 약물들
경구용 피임제에 의해 억제되어 다른 약제의 혈중농도를 감소시키는 간효소들에는 CYP3A4, CYP2C19, CYP1A2 등이 있는데 이중 CYP3A4에 의한 억제가 가장 흔하다. 경구용 피임제는 CYP3A4를 억제시킴으로써 alprazolam, triazolam, methylprednisolone과 같은 약물들을 동시 복용 시 생체이용률을 증가시키고, 이에 따라 약효도 증가된다. 또한 경구용 피임제는 CYP1A2의 억제에 의해 caffeine과 theophylline의 체내 청소율(clearance)을 감소시키고, 결국 혈중농도를 증가시킨다. 또한 selegiline은 CYP2A효소의 억제에 의한 대사체로의 변환 감소에 의해 selegiline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며, chloropromazine의 대사도 CYP2A 효소의 억제로 유효농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Warfarin의 경우에는 경구용 피임제에 의해 항응고작용이 강화되어 프로트롬빈 시간(prothrombin time)이 증가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estrogen의 농도가 높을수록 작용 정도가 더 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구용 피임제와 함께 복용시 혈중농도의 증가를 현저히 일으키는 약물들에는 corticosteroid, 베타차단제(beta-blocker), 삼환계 항우울제(tricyclic antidepressants), 면역억제제들이 있으며, 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처 및 환자교육이 역시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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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먹어도 된다는것이아니라
잘알고 올바르게 인식하고 있으며 주의나 금기에 대한 철저한 지식이 어느정도있는 상황에서
복용하셔야됩니다.
참고로 담배피는 여성들은 피임제 금기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