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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 2014-12-11 02:33:30 1
미스김 생리해? 왜 이렇게 기분이 안좋아 [새창]
2014/12/10 21:24:39
저는 한달에 한번이면되는데 ...과장님은 생리대 매일 차셔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리지마소서
5499 2014-12-11 02:32:48 5
미스김 생리해? 왜 이렇게 기분이 안좋아 [새창]
2014/12/10 21:24:39
과장님 도 생리대 차셔야겠어요...전립선 비대 걸리면 오줌지린다던데.
5498 2014-12-11 01:49:44 7
가만 생각해보니 wow 진짜 현실적인듯. [새창]
2014/12/10 16:49:15
예전엔 꼭 퀘스트마지막 연퀘는 무슨무슨 족장 머리를 가져와라 ..이거였는데

잔인하다고 방통위같은데서 권고 먹고 아이템은 머리가 맞는데 .. 내용은 무슨무슨족장의 머리"카락"을 가져와라 라고 바꼈죠.............

영웅인데....열라 소심한놈으로 만들어버렸음......ㅡ_ㅡ
5497 2014-12-10 15:08:50 13
[익명]친한친구의 동생이 일베1충입니다. (혐사진有) [새창]
2014/12/10 00:42:53
역시나..누님되시는분도 동생은 잘못이없고 친구때문에 더이상해졌다 라고 하시네요... 모든 잘못의출받점은 내아이가 주범이다라고 생각 하셔야 됩니다. 그게아니면 백번 말해봐야 안먹힙니다.
주범을 만나 서포터가 된게아니라 둘다 문제가 있다고 보셔야 된다고봅니다. 둘다 생각이 비슷해서 서로 어울리는거지 누구하나가 물들이고 끌어들이고 그런개념으로 다가가시면 애들교육엔 전혀도움이안된다고 봅니다.
5496 2014-12-10 11:21:29 1
밑에 올라온 국가별 평균소득 상하위 10% 그래프 [새창]
2014/12/09 13:59:27
캐나다 독일 스웨덴. 등 복지 탄탄한 나라는. 저그래프에 나오지않는 금전적으로 표현되지않는 복지들이 많아서 어차피

하위계층은 양극화로인한 타격이 우리나라에 비하면 적겠지만..

우리나라는 양극화되면 하위는 말그데로 꼬리칸 사람들 되는거고

상위는 앞칸 사람들 되는거고....그러니까 설국열차 마지막장면은 무슨의미가있는건가요?
5495 2014-12-10 11:03:30 0
[익명]친한친구의 동생이 일베1충입니다. (혐사진有) [새창]
2014/12/10 00:42:53
내자식이 정상인 놈인지 아닌지 알려면..

핸드폰을 사주면되겠네여;;ㅎ
5494 2014-12-10 10:59:35 4
[익명]친한친구의 동생이 일베1충입니다. (혐사진有) [새창]
2014/12/10 00:42:53
우리애는 착한앤데 나쁜 애들 만나서 예가 물든거다. 우리애에게 무슨짓을 한거야 하며 역으로

알려주려고 온 애엄마 한테 큰소리칠듯.

자식은 부모의거울.

부모는 자식의거울.

저는 자식이 정신나간놈이면 그부모도 정신나간 인간일 확률이 높다고 보는 사람이라..
5493 2014-12-10 10:53:20 18
김제동 최근 토크콘서트.txt [새창]
2014/12/09 19:04:11
노홍철디스와 관련없는거같은데 괜히 프레임씌우는거아닌가요?
5492 2014-12-10 10:52:21 2
김제동 최근 토크콘서트.txt [새창]
2014/12/09 19:04:11
mm
무관심보다 차라리 낫다고 봅니다. 세월호관련해서 어떤 행동을 하셨나요? 본인부터.
5490 2014-12-09 20:01:13 0
[새창]
개인적인 생각과 개인적인 스트레스 글로쓴건데

죽자고들 달려드시네요

무서워서 시비걸어도 조용히 잇어야겠어요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받아서 쓴글인데 이런거 두번만썻다가는

현피하자고 달려드시겠네
5489 2014-12-09 19:57:52 1
[새창]
1애초에 선량한흡련자를 까는 내용이없는데 싸잡아서 깐다고 하신거에대해서는 어땋게 생각하세요 제가 싸잡아서깐적도 없는데. 그리고 패고싶다는건 진짜로 팬다는게 아니진아여?ㅇㅋ?
그만큼기분이 나쁘다는뜻이죠
그리고 마지막줄. 강요도아니고 명령도아니고
아빠들 담배 끊으시면좋겠다는건데 그게어떻게 강요가 되죠?
흡연하시니 찔리셔서 그런건가요

애초에 제글에 이사단을 만든건 님이죠. 흡연자이신
저는 비흡연자니까. 애초에 님이 무슨말을하던 싸우게되는사이입니다. 구지 비흡연자 글에 흡연자로서 뎃글을 다셔놓고
저때문에 이렇게됐다? 제가님보고 흡연자입장대변해서 한마디 해달라고 했나요? 님이싫어서 단 뎃글이죠. 그에 답을햇을뿐이고. 그냥 싫은 글에 싫은 비흡연자놈이 비난하니 맘에안드셨겠죠
5488 2014-12-09 19:47:09 0/4
[새창]
1제가 애가 둘이였으면 애들한테 미안해서라도 담배끊었을겁니다. 애둘이나 있는데 담배피시는게 자랑인가요.
흡연자시니 흡연자까는글에 발끈하고 달겨드시네요.
님뎃글에 보니 흡연자는 설자리가 없는
피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왜 이렇게 질질 물고 늘어지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과민하다구요? 님이 그런취급받는이유도 알겠네요.
비흡연자 입장에서 담배연기 한모슴만들어와도 재떨이 입에넣는기분드는데 그걸 이해 못하신다는거겠죠.
과민하냐며 상대방을 오히려 정신이상자취급하시는거
제가보기엔 님이더 정신이상같네요.
애들이 과민한부모때문에 영향받는다고요?
말 하는거 참가관이시네요
님담배피는거 때문에 애들 건강해치는게 더 심긱한 사항인거같은데요. 제걱정하지마시고 님 걱정이나 하세요
담배가 그렇게 좋으시면 많이피시고 애들이랑 나중에 맞담배도 피시고 하세요. 뎃글이라고 막말하지마시고
가는말이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거겠죠.애들이 보고배우겠네여 아빠가 이러시니
민감한 정신병자라 죄송합니다.
내자식은 내가알아서 키우니까 패드립치지마시고 갈길가세요
5487 2014-12-09 18:41:47 1/4
1살 애기가 흡연자? [새창]
2014/12/09 17:38:06
1 아녀 아까 그분이여 강한아빠라는분. 시작은 거기서부터 였고..나머지분들은 그싸움에 참여하신분들이죠 바지님도.

오해의소지가있어 진짜마지막 뎃글달아요.
5486 2014-12-09 18:30:33 3
1살 애기가 흡연자? [새창]
2014/12/09 17:38:06
끊던지말던지 아무말안하겠습니다~~

그저 당부말씀으로 애들이 담배피는 아빠 손때문에 건강해해칠수있다는 말을 당부드리려고 한건데

흡연자 시라 발끈하신건지...참..

그만하고 전 더이상 뎃글안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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