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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1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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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가 애가 둘이였으면 애들한테 미안해서라도 담배끊었을겁니다. 애둘이나 있는데 담배피시는게 자랑인가요.
흡연자시니 흡연자까는글에 발끈하고 달겨드시네요.
님뎃글에 보니 흡연자는 설자리가 없는
피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왜 이렇게 질질 물고 늘어지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과민하다구요? 님이 그런취급받는이유도 알겠네요.
비흡연자 입장에서 담배연기 한모슴만들어와도 재떨이 입에넣는기분드는데 그걸 이해 못하신다는거겠죠.
과민하냐며 상대방을 오히려 정신이상자취급하시는거
제가보기엔 님이더 정신이상같네요.
애들이 과민한부모때문에 영향받는다고요?
말 하는거 참가관이시네요
님담배피는거 때문에 애들 건강해치는게 더 심긱한 사항인거같은데요. 제걱정하지마시고 님 걱정이나 하세요
담배가 그렇게 좋으시면 많이피시고 애들이랑 나중에 맞담배도 피시고 하세요. 뎃글이라고 막말하지마시고
가는말이고와야 오는말이 고운거겠죠.애들이 보고배우겠네여 아빠가 이러시니
민감한 정신병자라 죄송합니다.
내자식은 내가알아서 키우니까 패드립치지마시고 갈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