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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5 2014-12-09 18:07:16 1
1살 애기가 흡연자? [새창]
2014/12/09 17:38:06
1 돌아간다는말은 본문에 써있습니다.
5484 2014-12-09 17:58:07 3
1살 애기가 흡연자? [새창]
2014/12/09 17:38:06
1흡연자는 어쩌란 말이냐는 식으로 뎃글을 다셔서 끊으면 되시지 싶은데....라고한게 어떻게 끊어라!! 가되나요??
비흡연자입장에서..끈으면되지싶은데..라고 한말이 자유를 억압하는 멘트예요?
5483 2014-12-09 17:15:30 1
[새창]
저보고 과민하다고 하시는데..
제가 애한테 피해가 가는걸 보고 부모가 과민안하면 그게 더이상한거 아닌가요?
애가 담배피는사람앞에서 연기 마시고 있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 그부모가 이상한거아닙니까?
5482 2014-12-09 17:14:19 1
[새창]
폰매니아 /
http://www.youtube.com/watch?v=EEsoyuFK1I0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0107000997
글을 잘 이해못하신거 같으신데 제가 간접흡연으로 기분나쁜게아니라 아이한테 미치는영향때문에 기분이 나쁜겁니다.
저는 공해가있던말던 잘다닙니다.
미세먼지 심한날에도 애들 데리고 밖에 막나가시나봐요?
5481 2014-12-09 14:26:05 0/7
[새창]
......그냥 끊으면 될 문제 아닌가 싶은데........
5480 2014-12-09 14:10:56 0/6
[새창]
1아..예..
5479 2014-12-09 13:30:40 1
국산야동질문 [새창]
2014/12/09 10:5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자타임전: 국산노모=야동
현자타임온후 :국산노모= 다큐 인간극장 한국의 할머니
5477 2014-12-09 13:18:48 2/5
[새창]
그리고 선량한 흡연자 라는말은...참 이해하기 힘든단어네요.
5476 2014-12-09 13:16:01 3/5
[새창]
흡연자분들은 멀리서 태우고 오면 된다고 하지만. 흡연한 아빠손 흡연한 할아버지손에 니코틴 타르 벤젠 등등 발암물질다묻고

옷에도 다묻는데 그상태로 만지고 안으면 애한테 다붙죠..담배가 얼마나 해로운지 정말 인식을 못하는거 같아요.

아직 안당해봤으니까 피부로 못느끼시는거같은데

어린이폐암 간접흡연등 으로 구글 검색만 해도..어마무시한 내용들 많이나옵니다..
5475 2014-12-09 13:13:34 5/5
[새창]
1 선량한?? 흡연자 까는 내용은 없는데여...
5474 2014-12-09 12:23:41 5
연애경험도 없는데 어떻게 대통령을? [새창]
2014/12/08 13:06:50
SuspiciousS /

여기 풍자와 비난을 구분할줄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시상에....진짜있네요...와..하하하
5473 2014-12-09 12:16:09 0
대한한공 사과문 나왔네요... [새창]
2014/12/09 04:48:29
관대함 테스트.txt
5472 2014-12-09 12:11:30 0
[새창]
불량식품님 리플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자마자 빵터짐
5471 2014-12-09 12:00:19 1
어머니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은 10가지.jpg [새창]
2014/12/07 23:57:54
감동적이였는데..꼬릿말때문에..완전 더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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