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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5 2014-10-29 13:33:01 67
조혜련이 기미가요에 박수친건 욕먹을 짓이고 [새창]
2014/10/29 02:16:52
일본인이 부르고싶어서 부르는거와...

피해국이 트는거는 의미가 다른데... 그걸 착각하고

올림픽때도 나온다느니 개소리를해뎀..

올림픽때나오는건 일본이 원해서 나오는거고

방송에서 나온건 원하지도않았는데 제작진이 직접틀은건데

이것에 차이점을 모르는 인간이 있더군요... 지금은 차단됐지만.
5244 2014-10-29 12:54:39 14
[새창]
동료들 부당한대우 해고 당하고 할때는 가만히 있다가

본인이 잘리니 1인시위에 삭발식까지하는....

딱 마르틴뮐러가 생각나는 상황...

몽즙이형이랑 잘놀았으면됐지..뭘시위까지...

2011년

5243 2014-10-29 12:14:21 8
[새창]
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Kommunist.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habe ich nicht protestiert;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Als sie die Jud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Jude.

Als sie mich holten,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en konnte.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마틴 니묄러는 1892년에 독일 리프슈타트에서 태어난 독일의 루터교회 목사이자 신학자였다. 니묄러는 반공주의자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히틀러의 등장을 지지했다. 그러나 히틀러가 국가의 우월성을 종교처럼 주장하자, 니묄러는 환멸을 느끼게 되었다. 그는 히틀러를 반대하는 독일 성직자그룹의 리더가 되었다. 하지만 니묄러와는 달리 독일의 성직자들은 나치의 위협에 굴복했다. 히틀러는 개인적으로 니묄러를 매우 싫어하여 그를 체포했으며, 결국에는 작센하우젠과 다하우 강제 수용소 등에 감금했다. 니묄러는 연합군에 의해 1945년에 강제수용소에서 풀려났다. 그는 독일에서 성직자로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 국민들을 참회와 화해를 이끄는 대변자로서 활동했다. 그의 시는 잘 알려져 있고 자주 인용되며, 흔히 특정의 조장된 두려움과 함께 시작되어, 이윽고 통제 불능의 상태에 빠져 집단적인 적의를 띰으로써 나타나는 정치적 무관심의 위험성을 묘사하는 데 인기가 있는 본보기이다.

출처 위키.
5242 2014-10-29 10:38:07 1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년이 병신년이라는데 유통기한지난 닭은 폐기해야지
5241 2014-10-28 15:34:33 2
-제 4회 벼룩시장 총괄입니다, 판매자문제에 대한 입장- [새창]
2014/10/28 14:52:56
솔직히 재능기부 수준에서 +@ 정도로 끝나야지 영리목적으로 가면...한도끝도없는것을............초심을 잃지맡시다
5240 2014-10-28 14:51:50 0
집사람과 아이가 수술받으로 들어갔습니다 [새창]
2014/10/27 19:33:19
힘내세요......................
5239 2014-10-28 14:50:33 0
아기들 많이먹는 바나나에 농약... [새창]
2014/10/28 01:05:53
껍질 과일이라도 겉껍질 락스에 씻어서 완전 깨끗하게 해서 먹여요.

참고로 락스는 수돗물 소독하는 그거에요 차아 염소산나트륨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8051519471&code=920401&med=khan
귤이나 바나나 껍질 깐다고해도 엄마손에 묻은 농약성분이 묻기때문에

바나나도 꼭싯은다음 먹여요.
5238 2014-10-28 14:34:28 1
[새창]
종교화합을위한 합궁....ㄷ

1 여자목사도 많은데...중요한건 여자목사면 구지 수면제를 먹이지 않아도 되지않을까요? 아닌가??
5237 2014-10-28 14:25:49 0
내아이 화장품 안전할까? [새창]
2014/10/28 13:55:37

지금쓰는거 향료 위험도 엄청높은거나왔네영..허허
5236 2014-10-28 14:25:11 0
내아이 화장품 안전할까? [새창]
2014/10/28 13:55:37


5235 2014-10-28 14:00:36 2
이유식 두드러기 고민이네요. [새창]
2014/10/28 13:42:32
미음먹이고 계시면 아직 개월수가 얼마안되신거네요...

조급해하지마시고 흰미음에애호박만 먹이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젖으로해결하시고요 이유식이라는게

주식으로 하는게 아니라...완전한 밥을 먹기전에 연습을하는거기때문에

다당류에대한 적응을 시키는게 목적이거든요?

우유에 든 당에서 곡식에 들어있는 당으로 소화적응을 돕는거기때문에 조급하게 여기실필요없고 애가 못받으면

천천히 진행하시면되요

어차피 영양성분은 지금당장에는 젖에 더많이 들어있기때문에

구지 안받는 밥을 억지로 주실필요없어요.
5234 2014-10-28 13:05:08 0
[질문] 중기 이유식... 체에 걸러야 돼요? [새창]
2014/10/27 22:40:50
안걸러도되요...적당히 저작을해야 치아성장 두뇌발달에 좋다고하네요.
5233 2014-10-28 12:54:02 14
기미가요가 울려퍼지다. [새창]
2014/10/28 11:14:54
구르미fn /여기또와있네 어그로 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겹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지겹냐
5232 2014-10-28 12:53:13 1
기미가요가 울려퍼지다. [새창]
2014/10/28 11:14:54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92610125321706&type=1&outlink=1

쑨양 기미가요 듣기 거북하다.
5231 2014-10-28 11:49:14 5
기미가요가 나온게 문제가 되는 이유 [새창]
2014/10/28 03:33:07
탈한국인 깨시민의 어그로는 위대하다~~어글아크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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