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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9 14: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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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희집같은경우 유모차사고나서 일단 후회된게 두가지있어서 말씀드리면...
하나는.....유모차나 그런물품들이 연말이 되면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다운이 된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런거사실때는 12월 ? 거의 년바뀔때 삿어야된다고 ..나중에 후회했습니다.
2015년형 어쩌고 하면서 마켓팅해야되기에 업체도 2014년형은 그해 넘기기전에 세일해서 팔아버릴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말에 50만원대 였던거 그해 여름에사서 70만원수준에서 삿습니다.
문제는 애들데리고나갈일이없어서 ..
이게또 한가지인데 사용시기가 중요하더라구요.
어릴때는 왠만해선 유모차보다 아기띠나 힙시트를 많이 사용하게되요.
애가 적응못하는경우는 더더욱 유모차를 못태웁니다.
그러다보면 한달 두달 ..차일피일 사놓기만하고 쓸일이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제생각은 일단 유모차는 아기끼가 버거워질 정도에 사는게 좋다고 후회를 했죠.
또 여기저기 논문보면 애착심이 떨어져서 유모차는 특별하지않으면 되도록 안아서 키우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그래서저는
사용시기랑 가격 프로모션 같은거를 우선봐야된다고 생각해요.
그다음 안정성과 구조 인데 ...기능성이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제가산건 카시트랑 프레임이 겸용되서 차태울때 구지 유모차에서 빼서 애우는데 억지로 카시트에 앉히고 막그러거없이
프레임에서 배면 바로 카시트가 되서 좋았어요.. 바운서도되고..
바퀴가 일단 큰게 안정감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