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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17: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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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발성복막염
[ diffijse peritonitis, 汎發性腹膜炎 ]
복강내장 기, 또는 근접장기나 체표면에서의 세균감염에 의해서 대부분의 복막에 염증이 나오는 것으로 발열, 복통, 구토 복부팽만, 복부전체에 미치는 복수. 백혈구 특히 호중구증가가 나타난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복강장기의 천공에 의해 내용이 누출하고 그 때문에 복막의 자극ㆍ감염이 일어나는 천공성복 막염의 경우이다. 그 경우, 증상도 중증이며 쇼크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 신속하게 외과적 수술을 하고 원인을 제거해야만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범발성복막염 [diffijse peritonitis, 汎發性腹膜炎] (간호학대사전, 1996.3.1, 한국사전연구사)
국과수 발표로 원인은 복막염+심낭염 으로인한 패혈증입니다.
패혈증까지 가지전에
염증으로 인해 생기기 때문에
그전에 뭔가 조취가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거죠.
일반적으로 입원하는건 기본일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