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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1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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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 통증호소, 울렁거림, 미식거림 같이 호소하고
20일: 열이 있어서 재보니 40도
이부분에서 이미 18일 부터 염즘조짐이 보인것이고
늦어도 열이 40도까지 오른시점에서는
복막염이나..기타 다른 염증 사항들을 반드시 체크하고
예방적으로라도 항생제를 때려 박고 CT라던지 정밀검사가 진행됐어야지..
트라마돌에 몰핀까지 아주 단계적으로 강한 순서데로 진통제 쓴건데...
사람이 아파죽겠다는데 통증의 원인은 찾을 생각을 안하고
진통제만 때려박았으니 당연히 사람이 살수가 없지.
몰핀까지 받을정도인데 저렇게 아파하면...
평소 조용하던사람도 살기위해 난폭해집니다. 물론 자신의 변화가 통증과 화학약품 대문인건 모르죠.
의료진새끼들 아마 "존나 시끄럽네" 이러고 집에 보낼생각만 했을께 안봐도 파노라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