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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5 2014-09-24 11:50:21 0
남경필 아들 ..후임 침상으로 불러 구강성교 요구 인정ㅋㅋㅋ [새창]
2014/09/24 10:31:11
집행유애(愛)

그렇습니다....그들이 말하는 집행유예는 집행유애 ..즉. 사랑입니다.
4884 2014-09-24 11:45:44 2/41
[새창]
키스는 해드릴께.

그밑으론 안된다.

쳐 자기 딱좋은날씨네~
4883 2014-09-24 11:36:23 4
수술중 들이닥친 수사... [새창]
2014/09/23 22:10:02
찌발.......뭐하는짓이야/..
4882 2014-09-24 11:34:58 0
두통질문좀해도 될까요.. [새창]
2014/09/23 14:19:58
일종의 금단증상 으로볼수있습니다...

콜라보다는 커피 한두잔 정도로 커버해보심이어떠실지.

참고로 과도한 탄산섭취는 치아손상 만성질환 신경예민 짜증 등 유발합니다.
4881 2014-09-24 11:31:50 0
엘시스테인과 비오틴, 히알루론산을 함께 먹어도 괜찮을까요? [새창]
2014/09/23 13:03:06
약형태로 드시는것보다는 자연계 식품 채소과일로 커버하는것이 좋습니다.

비오틴 시스테인 히아루론산 등. 체네에서 음식섭취등으로 다 카바가되는 것들입니다.
4880 2014-09-24 11:29:08 0
몸이 으슬거리고 설사가 나오는데 무슨 증상일까요? ㅠㅠ [새창]
2014/09/23 11:21:07
초기 장염에 가까운 증상입니다
4879 2014-09-24 11:27:49 0
5일전 물놀이 갔다가 몸살이 났습니다... 근데. 그 후로 윗배가 아파요 [새창]
2014/09/23 16:05:54
세균성 장염이거나 어떤이유인지 모르나 염증성 증상이 보입니다.

발열 구토 오한 등은 감기증상과 유사하지만 세균감염에 의한 염증성 증상이거든요.

항생제를 일단 맞으셔야 되지싶네요.
4878 2014-09-24 11:21:56 0
곤지름 인가요?,,,, [새창]
2014/09/23 18:05:06
콘딜로마는 아니구요.

모낭염에가깝습니다. 누르면 아픈이유는 염증으로 부어서 그런거구요.

아마 조만간 부위가 여드름처럼 올라와 새게 누르면 터질겁니다.

그냥 놔두면됩니다.

모낭이 자극되어 생기는 겁니다.
4877 2014-09-24 11:20:28 0
제가 요즘 겪고있는 통증들이 자세히 궁금합니다 [새창]
2014/09/23 20:58:59
증상이라는게 수학같지않아서 답이 딱나와있는건아닙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해결해나아가면 답에 가까워지겠죠.

일단은 근육통에 가깝습니다.

장신간 같은자세로 있고 과로와 운동이 부족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어깨가 결리면 두통은 자연스럽게 발생하게됩니다.
4876 2014-09-24 11:17:26 1
[새창]
1 아닙니다. 가다실이 좋습니다.

에초에 서바릭스는 자궁경부암만 적용되는 백신이고

가다실은 콘딜로마와 가다실 두가지에 적용되는 백신입니다.

콘딜로마가 뭔지는 ..구글에 처보시면아실 거구요.

자궁경부암 백신은 부작용이 특별히 발생된사례는 전세계적으로도 흔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만9세부터 맞는 선택 예방접종이 되어 어린아이들도 맞고있습니다.
4875 2014-09-24 11:13:38 1
[MBC 교양국] 척추·관절전문병원에서 근무했던 공익제보자를 찾습니다. [새창]
2014/09/23 21:36:13
관절 프렌차이즈병원 수술권유하는 병원이 의외로 많습니다.
4874 2014-09-24 11:13:08 1
[MBC 교양국] 척추·관절전문병원에서 근무했던 공익제보자를 찾습니다. [새창]
2014/09/23 21:36:13
저는 이런글좋다고 봅니다. 제 주변인이 관절병원가서 낭패볼뻔해서요. 저는추천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합니다.

근거는요.

과거이야기도있지만 최근이야기를 해볼까요.
의료에대해 잘모르는 저희장모님께서 사위가 바쁘다고 생각했는지 사위가 의학도 인데
방해될거라 생각하셨는지. 혼자서 규모과 꽤되는 프렌차이즈 관절병원에 가셨습니다.

의사는 바로수술해야된다는 식으로 말하였고 장모님은 당일날 너무 놀란마음에 mri까지 찍었습니다.
비용은 mri 60만원과 수술비 250만원을 결제 하기로 하였으나
아내가 그이야기를 듣고 저에게 연락하여 제가 장모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하고
전화하여 장모님의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의상의 진단명이 무엇이냐 의사말로는 무릎연골이 파열되어 수술을 하지않으면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고 했으며
진단명은 퇴행성관절염이라 하였습니다.

저는 가만히 듣고있자니 제가 직접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수술은 하지말고 mri 씨디가지고 오시라고 하였고
제 의료 상식과는 전혀다른 행동을 한 해당 의사의 행위에 분개하였습니다.

사실 찾아가 서 머라하고싶으나 이바닥이 알려고하면 다알수있는 분분이라 저는 뒤에서 조언만해드렸습니다.

파악해보니 퇴행성관절염이며 수술은 전~~~혀 필요가없는상황.

아는병원 정형외과전문의에게 의뢰하여 치료토록하였고.
해당 전문의도 그 병원 (관절병원) 의사가 과잉진료 혹은 의도적 수술을요구 한거 같다 라며..
아무리 mri를 봐도 수술이 필요한 상황은 전혀아니라는 의견을 저와 일치하게 내놓았고

간단한 퇴행성관절염 치료로 상태를 호전시켰습니다.

제가 알기로 요즘 관절병원들 프렌차이즈가 대부분이 이런식으로 수술을 유도하여 환자를 상대로 장사를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많은 커뮤니티에서 사례는 많습니다.

사실 오유보단 인터넷카페등 찾아보면 관절병원 피해사례자들 모임 카폐가 있으니 찾아보시길.

남일처럼느껴지다 제주변저에게 일어나니 같은 업계에 있으면서도 참..황당하더군요.
4873 2014-09-24 10:22:24 1
만화) 공영칠 살인면허 -2- [새창]
2014/09/22 17:33:44
공영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007
4872 2014-09-23 15:28:19 7
[새창]
파란지붕집 치킨은 언제 정신차릴려나.
4871 2014-09-23 14:31:31 1
좀 전에 클레멘타인을 봤습니다 [새창]
2014/09/22 14:04:38
앉은뱅이도 일으켜 세운다는 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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