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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17: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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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뉴스] 이계덕 기자 = 다이빙벨이 오후 3시 45분경 투입됐으나 잠수부의 개인 산소통이 꼬이면서 다시 부상해 1차 진입이 무산됐다.
이상호 Go발뉴스 기자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4:21 선내 진입구 근방까지 내려갔으나, 다이버 한사람의 개인용 산소공급 케이블이 꼬였다고 함. 벨 지상 수거하여 케이블 수리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4:26 잠시 휴식중인 두 분의 자봉 다이빙 전문가들. 호흡기 없이 편하게 호흡할 수 있었다며 밝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얼굴은 아예 젖지도 않은 상태"라며 " 투하시 바지선 흔들림 심해 다이빙벨 개인용 산소공급 케이블 꼬여서 손상. 잠수자들 바닷속 "조류 전혀 못느꼈다" 너울(흔들림)이 관건. 현재 수리중"이라고 덧붙였다.
벨은 잠수사들의 목숨을 구할수도있는 장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