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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08: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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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들의 밑바탕은 사회와의 타협입니다.
모난돌이 정맞는다 라는 철저한 교육덕분에
입닫고 귀닫고 ..니가 아무리그래봐야 안변한다
조용히 살아라 비겁한 교육의 결실이자
언론플레이의 최대 희생양이죠.
이분들 바꾸는거...사실 간단합니다.
공중파언론이 정부를 비판하고 옹호하지만 않으면됩니다.
공중파언론에 상당히 의존적인 면을 보이는게
콘크리트죠.
직장 상사가 새누리당 지지자라 언제나 말이 안통했는데
요즘 제가 일브러 jtbc영상자주 노출시키고 그랬더니
..아이고 정부가 저러면안되지...를 난발하더군요
베이비 붐 세대중에
배운거 많아보이는 헛똑똑이 분들이 많습니다.
그저 먹고사는걸 목표로 성장들 하셔서
사회와 일찍 타협한 케이스들이 많다보니 비판적시각이나
의심하고 자신만의 소신을 만드는 분들은 없고
그저 줏어들은 이야기 뉴스에서 본이야기를 근거로
아집만 남으신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아집이 너무강하다보니 자신이 알고있는 내용과 반대 되면
인정을 못하는 거죠. 자신이 알도있는 진실이 진실이어야
자신의 밑바탕이 잘배운사람으로 유지되는데
그것이 틀려버리면 부끄럽게되거든요.
그상황을 인정할수 없는겁니다.
못배운사람이라는 말을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부류죠.
못배웠는데 배운척하다보니 남은건 얇팍한 지식으로
포장된 콘크리트 아집만 남은 인간이 되버린겁니다.
실제로 나이가 70먹으신분들중에도
정부 비판하고 젊은이들과 비슷한 사고 방식을 가진 분들
꽤많습니다. 이분들은 이야기해보면 학력을 떠나 공부를 많이 하신분들이죠.
배운거없이 배운사람흉내려고 하는분들중에 콘크리트가 유난히 많습니다.
그래서 말투도 가만보면 의견제시형이 아니라 확정형
사실에근거를둔 내용이냥 말하죠.
예를들어 국회의원 누구누구가 참착하더라 저사람은 내가 아는데 자랄사람이아니야 등등..
마치 그사람 친구 가족 인거처럼 말하는데
평생만나본적도 없고 다 어디서 줏어들은걸로 그사람의 이미지를 나름데로 형상화시킨것. 망각이죠.
박정희나 과거정권 욕하면
하나같이 하는말이 요즘 젊은애들은 보릿고개 안격어봐서
배부른소리한다.배고픈것도 모르면 말하지마라.
배부르니 시위하고 대모한다.
등등...그런말 누가 정해주지도 않았는데
하나같이 비슷한말로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죠.
저는 부모님한테는 보릿고개 물려줄려고 낳은거아니면 그런말하지마시라 그러고
아는 어른들에게는 보릿고개 격은건 어르신 시대고
어르신보다 나이많은 분이 그러더라 일제지대도 안격어본놈이
보릿고개 운운하면서 아들 훈계한다고.
자기시대만이 가장 힘든 시간이였다고 그걸 무슨 영웅담이냥
으스대며 말하는거 부끄럽지아노으시냐고..
보릿고개 우리가만들었냐 구세대들이 무능하고 멍청해서
가난하게된걸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젊은이들가르치는 일화로 사용하시냐 따집니다.
이래봐야 안먹힙니다. 왜냐...저는 공신력있는 언론이 아니거든요
언론이 나서면 그분들도 생각이 바뀔겁니다.
손석희뉴스나인.
몇몇콘크리트 어른들에게 파장이 클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