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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13: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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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국민입니다.
영리화된 대형병원이 생긴다는것은 재래시장 옆에 이마트가 생긴다는 뜻과 같습니다.
의사를 의사가 아닌 영맨으로 만드는 제도를 의사가 반대를 안하면...그게 이상한거죠.
의사가 그럼 슈바이처 처럼 살란예기냐? 저말은 좀 병신 같은 말입니다.
지금도 의사가 슈바이처가 아닌 돈에 노예처럼 진료해도 누가 머라안합니다.
그러나 영리 화되면 개인이 돈어 눈먼 게 아니라
하나의 거대 회사 즉, 법인이 돈에 눈먼 조직이 되기 때문에
의사는 의사데로 비보험항목 팔아먹어야 에이스소리 듣게 될것이고.
같은계열사 보험회사와 연계하여 보험을 팔아먹을것이고
보험에적용받을려면 그보험회사가 정해준 병원을 가거나..
유명한 병원을 찾아갈텐데 ..결국에는 그것이 독점체제가되는거죠.
환자는 더더욱 물건화되어 의사와 고통을 사이에두고 주머니속에 돈으로 밀당을 해야됩니다.
의사는 죽거나..아니면 비사도 수술받거나 ...하나를 택해 라는식으로
벼랑끝에 지프라기 잡은 환자에게 협상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사 들은 의사들에게 더 받아내라는식으로 요구할것이고 의사는 오너가아닌 영맨이됩니다.
영리화되어 커진 프렌차이즈 병원들에 밀려 주변 재래시장처럼 개인 사업자로 있던 의사들은
밀리고밀려서 폐업신고를 하거나 파산신고를하고 자신을 망하게한 대형병원에 직원으로 채용되겠죠.
..
....1년차분들 보셨어요?
하루에 2시간 자면 많이 잔거라고들 하죠.
국민의 건강을 두고 무책임하게 파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의사는 국민아닌가요?
오히려 국민을 핑계로 국민의 하나인 의사를 죽이려는 것들은 니내 국회의원들입니다. ㅅ;버러지들아.